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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시리즈가 "Once Upon A Deadpool" 라는 제목으로 나오게 된 이유가 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2일

개인적으로 데드풀은 정말 좋습니다. 영화가 뭘 가져가야 하는가에 관하여 정말 제대로 된 해답을 가져갔으니 말입니다. 1편은 영화적인 강렬한 지점을 가져가는 데에 성공했고, 2편은 본격 액션 영화라고 생각해서 더 좋아하는 편 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렇기 때문에 블루레이 나오자 마자 예약해서 사버렸죠. 그래서 속편이 또 어디로 갈 것인가가 매우 궁금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속편은 아니더군요. 일단 이번 작품은 2편의 재편집본으로, 3분정도 짧으며 등급 문제가 될 것들을 다 뺐다고 하더군요. 이 버전의 성사 이유가 두 가지 조건 덕분이었는데, 수익금의 일부가 암 퇴치 관련 자선단체에 기부 되고, 프레드 세비지가 출연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야기 특

조지 밀러의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8일

조지 밀러의 차기작에 관한 이야기는 역시나 전작인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때문이긴 합니다. 사실 매드 맥스 속편에 관한 이야기도 좀 나온 상황이고, 이 덕분에 과연 다음에는 무슨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하여 이야기가 나왔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감독이 워낙에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다른 작품들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나 보더군요. 결국 다른 작품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아직까지는 루머단계이고, 이드리스 엘바가 나올 수 있다고는 합니다. 또한 틸다 스윈튼 역시 이 작품에 관심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러브스토리까진 알겠는데, 요정도 나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킹스맨 3"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7일

솔직히 킹스맨 시리즈는 좀 아까운 구석이 있습니다. 1편은 고전 스파이물과 현대의 첩보전물을 적당히 조합해서 만든 매우 재미있는 물건이었죠. 사실 그래서 더 매력이 대단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2편의 경우에는 그 기반을 통해 진행된 이야기가 너무 과도하게 흘러가 버리면서 오히려 재미를 잃어버리는 매우 기묘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덕분에 속편이 더 나오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속편이 나오긴 하네요. 일단 먼저 이야기 되는 사람은 브래드 피트 입니다. 라스푸틴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배경이 1차대전 시기라고 하니 그때 이야기면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레이첼 와이즈도 나올 거라고 하는데, 주인공의 어머니 역할이라고 해서 좀;;;

리들리 스콧이 차기작으로 "It’s What I Do" 라는 작품을 골랐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4일

리들리 스콧은 정말 바쁜 감독입니다. 제가 들은 프로젝트만 다섯개인데, 이번에는 또 다른 작품 이야기네요. 이번 작품은 린지 아다리오 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와지리스탄 르포로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다더군요. 작품은 자서전을 바탕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 배우로는 스칼렛 요한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감님은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