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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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분노의 질주 9" 새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솔직히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에서 8편은 좀 미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주 잘 만든 영화는 아닙니다. 바로 직전에 7편이 정말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영화였으니 말이죠. 그에 비해 8편은 나름대로 액션 설계는 잘 하고 아이디어도 그렇게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뭔가 미묘하게 한끝차로 부족한 느낌을 준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고민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 존 시나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무슨 배역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배드애스 계통이라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성강, 심지어는 폴 워커가 맡았던 배역마저 돌아올 거라는 희한한 이야기가 있더군요.
언챠티드가 결국 영화로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게임을 요새는 거의 안 합니다. 언챠티드 시리즈도 솔직히 게임 열심히 할 때도 손을 안 댔었죠. 제가 좋아하는 액션 어드벤처 류의 게임이기는 한데, 그만큼 제게는 멀미 유발인 게임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요새는 좋은 그래픽으로 승부하는 게임을 거의 못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멀미를 심하게 유발하는데, 제가 멀미에 진짜 취약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언챠티드도 영화로 나옵니다. 2020년 12월 18일 북미 개봉 목표라고 하더군요. 톰 홀랜드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어린 네이선 드레이크가 나올 거라고 하더라구요.
맥베스 영화가 또 나오는군요.
이번 영화는 좀 독특합니다. 사실 맥베스도 꽤 자주 영화화 된 케이스인데, 이번만큼 기묘하게 다가오는 경우는 없었죠. 일단 감독이 조엘 코엔 입니다. 형제인 에단 코엔은 참여 안 한다고 하더군요. 레이디 맥베스는 프랜시스 맥도먼드라고 하더군요. 여기에 덴젤 워싱턴도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대체 무슨 맥베스를 찍어려고 하는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애들이 줄었어요" 신작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애들이 줄었어요를 좋아했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요즘이 더 아쉬운데, 묘하게 국내에서는 블루레이가 안 나오더군요. 덕분에 해외 주문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자꾸 사정권에 드라마가 같이 걸려서 미묘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저는 릭 모라니스가 나왔던 작품이 더 그리운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릭 모라니스 역시 활동이 전혀 없어서 정말 그리운 배우이기도 합니다. 정보 찾으면서 추억에 잠기긴 오랜만이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은 극장판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어른이 된 닉을 다룬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조쉬 개드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