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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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본드 25편"에 크리스토퍼 왈츠가 복귀하더군요.
007 시리즈는 이 글을 쓰는 현재, 열심히 촬영중 입니다. 자메이카 촬영에 관해서 영상을 공개 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한데, 이런 저런 기묘한 소식들이 들어와서 말이죠. 정말 오랫동안 지켜본 시리즈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저항감 느껴지는 이야기도 같이 나온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기는 해서 말이죠. 감독도 바뀌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이번에 크리스토퍼 왈츠는 복귀 한다고 합니다. 스펙터가 있다 보니 확실히 계속해서 나오긴 하네요.
"The Suicide Squad"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정말 이 시리즈는 제대로 갱생 해보려고 노력중인 듯 합니다. 물론 제임스 건이 다시 디즈니의 부름을 받으면서 이 시리즈의 입지도 기묘한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물론 제임스 건이 제대로 뽑아내기만 하면 그 문제도 해결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결국에는 두 거대 프렌차이즈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셈이 되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현재 매우 많은 배우를 대상으로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고 있더군요. 이번에는 그중 하나입니다. 일단 이번에 뜬 캐스팅은 "Storm Reid"라는 배우입니다. 이 배우는 이드리스 엘바의 딸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시 데드샷이 배우만 바뀌어서 나오는 거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설득력을 얻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김혜수의 차기작이 나왔네요.
솔직히 말 해서 직전 작품인 국가 부도의 날은 좋게 평가 하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너무 감정 자극성 작품이다 보니 잘 나오기에는 아무래도 너무 뻔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영화 세 개를 붙여 봤는데, 그 중 하나였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지옥같았던 기억인게, 영화 셋이 다 별로인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김혜수라는 배우의 가치가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는 국가 부도의 날 에서도 유일하게 잘 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내가 죽던 날" 이라는 작품입니다. 인생이 어그러진 사람들이 인생을 바로 잡아 보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이 박지완 이라는 분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Nightmare Alley" 라는 작품을 만드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가 나이트메어 앨리 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몇몇 분들은 설마 우리가 아는 나이트메어를 만드는가 하는 이야기를 한 분들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그건 아니고, 흑백 영화 시절에 나온 매우 오래된 작품을 리메이크 하는 케이스 입니다. 이 영화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종의 스릴러 영화로, 타이론 파워 나오던 시절의 영화이죠. 바로 이 영화를 리메이크 하는 케이스 입니다. 사실 소설을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긴 하더군요. 이 영화는 역사가 좀 있습니다. 원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이야기가 갔었습니다만, 결국에는 하차 했더군요. 그리고는 브래들리 쿠퍼가 들어왔습니다. 이 양반도 정말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