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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 차기작인 "Mank" 캐스팅이 나왔네요.

데이빗 핀처 차기작인 "Mank"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7일

솔직히 이 영화는 매우 궁금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만드는 조셉 J.맨키비츠에 대한 전기 영화라고 하더라구요. 릴리 콜린스, 아만다 사이프리드, 찰스 댄스가 이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의외로 흑백 영화가 될 거라고도 하네요.

"배트맨"의 캣우먼 캐스팅이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3일

개인적으로 새로 나오는 배트맨은 좀 궁금하면서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소프트 리부트의 특성을 그대로 드러낼 거라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이미 벤 애플렉도 이미 강판시킨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그간 홀랑 망한 것을 어느 정도 만회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허투루 내보내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캣우먼 캐스팅이 확정 되었습니다. 약간 의외로, 조이 크라비츠가 이름을 올렸더군요. 이미지가 좋은 배우이긴 하니, 그래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매트릭스 4"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1일

사실 워너로서는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갑지는 않을 듯 합니다. DC의 영화 시리즈에서 독립된 조커가 흥행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고, 덕분에 워너의 기조가 대단히 복잡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죠. 기존 시리즈는 그나마 샤잠과 아쿠아맨을 거치면서 자리를 잡기는 했는데, 이제 새로 나오는 작품들이 어떻게 되는가에 따라 평가가 갈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해리포터 시리즈의 연장인 동물 어쩌고 하는 작품은 평가를 성대하게 말아먹기까지 했으니 말입니다. 결국 매트릭스 신작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당연한 귀결이긴 합니다. 여기에 기존에 맡았던 키아누 리브스에, 캐리 앤 모스까지 돌아오는 상황이 되었죠. 다만 전작에서 다 죽은 사람들이다 보니 어떤 상황이 될까 궁금했는데

"더 배트맨"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이미 이 영화에서 배트맨이 바뀌기로 이야기 된 상황이다 보니 말이죠. 로퍼트 패틴슨이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은 아닌데, 너무 젊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팬포스터도 나오고 하는거 보면 어느 정도는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이번에 추가 될 거라고 이야기 된 배우는 제프리 라이트와 입니다. 이 중에서 제프리 라이트는 고든 역할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