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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우가 "Kong : Skull Island" 라는 작품에 출연한다?
요즘 레전더리는 괴수 영화에 고나해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작품이 몇 있기는 한데, 대부분 속편이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예 프리퀄입니다. 킹콩의 이야기를 베이스로 킹콩 이전 이야기를 다룰 거라고 합니다. 이미 주연으로는 톰 히들스턴이 물망에 올라온 상황이며, 올 가을에 촬영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잇습니다만, 현 시점에서는 내년 초까지는 일단 시간이 있다는 이야기도 잇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에 러셀 크로우가 올라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배역에 관해서 알려진 바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대가 되네요.

트웨인 존슨이 "렘페이지"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최근에 게임을 베이스로 한 영화들이 다시금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다만 뭔가 아주 새로운 영화가 있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주로 고전 게임을 베이스로 해서 영화가 나오는 상황이죠. 다만 흥행 성적 역시 아주 재미를 보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 이 영화의 가장 미묘한 부분이라고 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들로 인해서 고전 게임을 베이스로 영화가 나온다고 해도 걱정이 안 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램페이지 라는 게임입니다. 드웨인 존슨이 주연으로 나오고, 감독은 산 안드레아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브래드 페이튼이더군요. 일단 제 입장에서는 기대작입니다. 신나기는 할 테니 말이죠.

틸다 스윈튼이 다시 봉준호와 작업 할 거라고 합니다.
틸다 스윈튼은 현재 꽤 많은 프로젝트와 연관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영화 정보 찾아다니는 사람이 작정하고 찾아다니면 정말 별의 별 이야기에 다 끼어 있는 분이기도 하죠. (일부 내용에서는 솔직히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대부분이 상당히 좋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이야기할 부분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까지 특별히 공개된 이야기가 많지 않아서 말이죠. 일단 현재 상황으로는 내년도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고, 옥자일 가능성이 꽤 있다라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봉준호 영화라니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설국열차는 일부러 타협을 봤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탑건 2가 나오다? 톰 크루즈도?
탑 건은 솔직히 제가 지금까지 제대로 한번을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보기는 했죠. 띄엄띄엄 본 걸 합치면 한 편이 되기는 할 겁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전편을 다 보기에는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입니다. (더 큰 문제는 국내에 정식 출시된 DVD나 블루레이의 자막이 도저히 정상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상황라는 겁니다. 그래서 더더욱 손이 안 가고 있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스카이댄스쪽에서 탑건 2 시나리오가 굴러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내놓았습니다. 영화 자체는 현재의 해군 비행사와 드론에 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 와중에 매버릭 역할에 톰 크루즈가 다시 돌아올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물론 진짜 계약이 완료 되었다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