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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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가 "The Shower" 라는 작품을 만듭니다.
앤 해서웨이 역시 슬슬 나름대로 자리를 굳혀가려고 하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주연 배우 외에도 스스로 프로듀서로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The Shower"라는 제목으로, 임신을 축하하는 도중에 내리는 유성우를 보게 되는데, 이 유성우는 남자들을 피에 굶주린 에일리언으로 바꿔버려서 여자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영화 분위기는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디스 이즈 디 엔드, 어텍 더 블록을 섞은 느낌이 될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하나같이 다 정상이라고 말 하기는 조금 힘든 영화거든요.

"비틀쥬스 2" 에 마이클 키튼과 위노나 라이더가 복귀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비틀쥬스를 보지 못한 상태 입니다. TV에서는 해 주는 곳을 본 적이 없고, IPTV에서는 너무 높은 가격이 책정 되어 있는데, 그렇다고 불법 다운으로 보기에는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 상황인데 정작 DVD를 사기에는 좀 아까워서 말입니다. 어딘가에서 해 주지 않는 한에는 영화는 그닥 볼 일이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팀 버튼이 직접적으로 이 속편에 관해서 언급 한 바가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마이클 키튼과 위노나 라이더가 나올 거라고 이야기가 된 상황입니다. 위노나 라이더에게는 어찌 보면 기회인데......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네요.

라이온스 게이트에서 'Robin Hood: Origins" 를 만들려고 하더군요.
로빈 후드 관련 프로젝트는 정말 영화사 마다 다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라이온스 게이트에서 가장 먼저 내놓으려고 하는 듯 합니다. 배우 명단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위에서부터 각각 잭 레이너, 딜런 오브라이언, 잭 휴스턴, 니콜라스 홀트, 테런 에저튼 입니다. 이 중에 하나가 로빈 후드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각각의 영화를 보면 연기력 면에선 니콜라스 홀트가 가장 좋겠지만, 현재 스캐쥴 역시 가장 복잡한 배우이기도 하니 말이죠.

토미 리 존스가 차기 본 시리즈에 합류 할 거라고 합니다.
본 시리즈는 현재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오기로 하고 다음편을 준비중입니다. 참고로 본 레거시의 경우에는 현재 외전으로, 다음 이야기에 고나해서는 그닥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평가도, 흥행도 모두 미묘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기는 하니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새 본 시리즈가 어디로 갈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한 가운데,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토미 리 존스가 하는 역할은 확실히 알려지진 않았지만 CIA의 고위직 인사가 될 거라고 합니다. 기존에 출연했던 사람들중 죽지 않은 사람들은 거의 다 나올 거라고도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