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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폭스바겐 스캔들에 대한 영화를 제작 할거라고 합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폭스바겐 스캔들에 대한 영화를 제작 할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2일

폭스바겐 스캔들은 정말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말 그대로 좋은 성능과 엄청난 연비, 그리고 환경에 관한 규제라는 모든 것들을 만족하는 것은 적어도 디젤 엔진에서는 불가능 할 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기술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기술이 겁나게 비싸다는 점 때문에 아무래도 적용을 할 기미가 거의 보이지 않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스캔들 역시 영화화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프로듀서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올라온 상황입니다. "Appian Way'라는 책을 바탕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기대작입니다.

헐리우드에서도 결국 데스노트를 만듭니다.

헐리우드에서도 결국 데스노트를 만듭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0일

이건 전혀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 얼마 전 일본의 드라마판 데스노트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본 소감으로는 데스노트의 외전격 영화가 얼마나 이 작품보다 나았던가 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죠. 그 정도로 못 만든 작품, 못 만든 연기, 못 찍은 촬영이라는 생각이 드는 정말 어떤 면에서는 완전체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이상 보지 못하고 채널을 돌려버리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헐리우드에서도 나옵니다. 일단 현재 페이퍼 타운에 나왔던 냇 울프라는 배우가 이 영화의 주연으로 최종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많이 걱정됩니다. 프리스트나 카이트 꼴 날 거라는 걱정도 많이 되고 말이죠.

"혹성 탈출 3" 악역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혹성 탈출 3" 악역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6일

혹성 탈출 시리즈는 현재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1편에 관해서는 정말 놀라기는 했습니다만, 제가 본능적으로(?) 원숭이를 굉장히 싫어하는 문제로 인해서 2편을 아직까지도 손을 못 대고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흥행은 굉장히 잘 된 상황인지라 3편이 결국 나오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각본 관련 단계가 슬슬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어 가는지 캐스팅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 되었죠. 이번 캐스팅은 일단 악역입니다. 우디 해럴슨이 주요 악역으로 캐스팅 되었죠. 맡은 배역은 "The Colonel"이라는 군인이라고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본드를 계속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가 본드를 계속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3일

한동안 다니엘 크레이그의 거취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당시 계약된 편수가 거의 마무리 되고 있었던 상황이니 말이죠. 스펙터 이후에 아무래도 본드를 누가 할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가 나왔고, 심지어는 크레이그가 본드는 더 이상 하고싶지 않다는 이야기를 한 적도 있고 말이죠, 이후에 다른 본드를 누구를 계약할 것인가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난무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이드리스 엘바를 계약해서 흑인 본드를 만들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나왔었습니다. 몇몇 인터뷰에서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최근 다른 인터뷰에서는 한 번 그래도 끝까지 해 보겠다는 이야기도 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