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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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도 "제 5열" 이라는 작품에 합류 했네요.
솔직히 저는 박소담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그닥 뭔가 생각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기는 했습니다. 그나마 본 영화가 검은 사제들 정도이고, 드라마인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들의 경우에는 잠깐 보다 말아버린 상황이라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스타일의 배우를 너무나도 좋아하다 보니 그래도 차기작 관련해서는 약간 주목하게 되더군요. 얼굴만 보고 매력이 별로 없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모르고 하는 소리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 5열에 출연할 거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는 이미 류승룡, 송강호, 정우가 나오는 상황이죠. 박소담은 하사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원신연 감독의 차기작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약간 기대되는 편이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의 새 캐스팅이 좀 재미있게 돌아가네요.
현재 스파이더맨 : 홈 커밍은 소니 픽처스의 주도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 주도 라는 단어가 언론을 통해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마블이 소니가 주도하는 것 처럼 기사를 내버리면 그냥 그렇다고 나오는 상황이라 누가 진짜 이 작품에 어너지를 쏟고 있는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이미 어벤져스와 연계되기로 합의 된 상황이기 때문에 관련해서 누가 더 출연할 것인가가 굉장히 재미있는 상황이죠. 이미 토니 스타크가 나오기로 한 상황인 만큼, 결국에는 그의 직원인 해피 호건 역시 출연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아이언맨 2 감독이었다가, 지금은 배우로서만 출연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멋지기는 하네요. 계속

리처드 링클레이터가 "Last Flag Flying" 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리처드 링클레이터 작품을 찾아보게 되는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 영화적으로 굉장히 매력 있는, 하지만 통상적인 영화의 매력과는 거리가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시간을 다루는 데에 있어서 정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감독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얼마 전에 나온 "에브리바디 원츠 썸!!" 같은 작품을 엄청나게 좋아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약간 다른 바향으로 가는 듯 하지만 말이죠. 이번에 만드는 작품은 "Last Flag Flying"으로, 대릴 포닉산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전직 해군 하사관들이 사기꾼의 도움을 받아 이라크에서 사망한 아들의 유해를 가져오려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배우진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자그

"베테랑"이 중국에서 리메이크 됩니다.
베테랑은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나름 괜찮은 지점을 건드렸고, 건드린 지점에 관해서 영화를 최대한 흥미롭게 이끌어 가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에 관한 이야기도 몇 가지 같이 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제 입장에서는 이상하게 두 번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영화로 생각하고 있기도 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제 취향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다 싶은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중국에서 리메이크 됩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번 영화에 조태오 역할로 왕대륙이라는 배우가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이 배우에 관해서 제가 아는게 거의 없는 관계로 더 이상의 내용 진행이 안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