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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2"의 또 다른 캐스팅이 떴습니다.

"퍼시픽 림 2"의 또 다른 캐스팅이 떴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5일

이 영화 관련해서 나름대로 그래도 꾸준히 굴러가고 있는 듯 합니다. 그동안 정말 잠잠하게 있다가, 배우들은 스캐쥴 문제로 하차하고, 감독 역시 바뀌는 상황을 겪다 보니 프로젝트가 그냥 폐기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중국에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결국에는 프로젝트가 굴러가고 있는 상황이 된 듯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새 캐스팅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올라온 캐스팅은 징톈이라는 배우라고 합니다. 현재 무슨 배역인지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고 하네요.

"퍼시픽 림 2"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퍼시픽 림 2"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8일

현재 퍼시픽 림 속편은 그닥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특히나 일단 감독이 바뀐 상황이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흥행 문제도 있고, 차기작 문제도 상당히 많인 걸린 상황이기 때문에 해당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불행은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고, 찰리 허냄 역시 차기작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나버린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문에 현 시점에서는 오히려 너무 많은 문제를 떠안고 가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입니다.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은 Cailee Spaeny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팝 가수이기도 하다더군요. 약간 재미있는게, 스타워즈에서 핀 역할로 나왔던 존 보예가 역시 이 영화에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

이정범 감독 신작에 이선균이 출연한다고 합니다.

이정범 감독 신작에 이선균이 출연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일

솔직히 현재 이정범 감독은 상황이 미묘하기는 합니다. 분명히 아저씨는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만, 정작 그 다음에 나온 우는 남자의 경우에는 도저히 평가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흥행도 미적지근했던 탓에 차기작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인가가 정말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해당 문제를 드디어 해결한 듯한 상황으로 보이는군요. "악질경찰"이라는 제목으로 해서 영화가 나오기로 한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에는 이선균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밀정에 이어서 워너가 직접적으로 투자를 한 작품이기도 하다네요.

"할리퀸" 단독 영화가 확정 되었군요.

"할리퀸" 단독 영화가 확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31일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엉망인 영화였습니다만, 단 두 캐릭터를 건질 수 있다고 한다면 일단 영화에서 거의 특별 출연에 가까웠던 배트맨 캐릭터가 그 중 하나이고, 나머지 하나는 바로 할리퀸 이었습니다. 워낙에 비쥬얼적으로 강렬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만, 영화에서 무엇을 더 끄집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매우 확실하게 보여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하여 단독 영화 이야기가 나왔었죠. 결국 최종적으로 확정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주연 뿐만이 아니라, 마고 로비가 프로듀서도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본인이 맡은 영화이니 그래도 끝까지 끌고 나갈 거라고 믿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