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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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한시간, 인도에서의 하루. 11/22

한국에서의 한시간, 인도에서의 하루. 11/22

쓰는 여행|2012년 11월 23일

한국에서의 한시간, 인도에서의 하루- 바라나시의 식생활에 대하여

첫 요리. 11/16

첫 요리. 11/16

쓰는 여행|2012년 11월 18일

첫 요리 맛있다! 괜찮다! 나름 인도에서의 첫 요리다운 요리를 처음 떠 먹었을 때의 우리 반응이었다. 어제 발로 여기저길 쑤시면서 가스도 사고 냄비도 사고 후라이팬도 사고 밀가루와 조미료 등을 산 보람이 있었다. 메뉴는 감자와, 고비(컬리 플라워), 토마토, 양파를 넣고 볶은 후 각종 마살라(향신료, 주로 커민과 터머릭(강황) 등이 많이 들어감)를 넣어서 익힌 음식이다. 싼 토마토를 부러 많이 넣었더니 토마토 향이 강하게 나면서 달작지근하니 맛있었다. 여기에 찐 밥과 밀가루를 반죽하여 구운 짜파티, 그리고 소금에 절인 몰리(열무같이 생김)를 함께 먹었다. 밤이 깊어간다. 직접 저며서 만든 생강꿀차로 기침을 달래며 기쁜 하루의 끝을 접는다. 가스와 가스 스토브. 일단 2리터짜리 가스를 샀

즐기는 와우 이야기 #2

즐기는 와우 이야기 #2

outliner.|2012년 10월 16일

요리 250대, 낚시 220대.. 레벨은 43인데 40랩대 지역에서는 부족한 요리와 낚시라 동부역병지대로 가서 열심히 고기를 낚아 올렸다. 다행히 가는 곳마다 부지런히 요리 레시피들을 사놔서 물고기 레시피는 충분했다. ㅎㅎ 무법항에 들렀던 것이 주효했던듯! 220대에서 250까지 낚시를 올리고 보니 대략 60여 마리의 물고기를 잡은듯. ㅎㅎㅎ 붉은퉁돔과 밤비늘퉁돔으로 요리를 쭉 올려서 290까지 올렸다. ㅎㅎ 290이 되니까 밤비늘퉁돔도 노란색이 되네.. 아웃랜드 가기전까지는 무난히 올릴듯 하다. 주문각인도 그롬의피나 태양풀로 올리는 것까지 올려놔서 부담없이 렙업을 조금 했다. 어김없이 몇개 하니까 1렙을 해서 이제 44렙... ㅎㅎ 아제로스와 칼림도어의

스키야키 (極道めし, Sukiyaki, 2010) - 마에다 테츠 : 별점 1.5점

스키야키 (極道めし, Sukiyaki, 2010) - 마에다 테츠 : 별점 1.5점

같은 감방 재소자 5명이 설요리를 놓고 각자 맛있게 먹었던 추억의 요리를 이야기하는 배틀을 펼친다. 새로 입소한 켄지는 어울리기 싫었지만 결국 동참하게 되는데... 만화 을 영상화한 작품. 원제는 죠.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은 특별한 레시피나 재료, 식당 소개없는 개개인의 추억에 얽힌 요리가 이어진다는 것으로,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다양한 음식이 나름의 드라마와 함께 자유자재로 등장할 수 있다는 점과 미약하지만 배틀요소까지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작품이었죠. 우리나라로 따지면 휴가 직전 먹고 싶은 음식을 떠올리는 군대 느낌도 들고 해서 왠지 마음에 들기도 했었고요. 그러나 에피소드 하나에 주인공이 한명이라는 구성이라 영상화한다면 TV 드라마가 어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