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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와우 이야기 #2

즐기는 와우 이야기 #2

outliner.|2012년 10월 16일

요리 250대, 낚시 220대.. 레벨은 43인데 40랩대 지역에서는 부족한 요리와 낚시라 동부역병지대로 가서 열심히 고기를 낚아 올렸다. 다행히 가는 곳마다 부지런히 요리 레시피들을 사놔서 물고기 레시피는 충분했다. ㅎㅎ 무법항에 들렀던 것이 주효했던듯! 220대에서 250까지 낚시를 올리고 보니 대략 60여 마리의 물고기를 잡은듯. ㅎㅎㅎ 붉은퉁돔과 밤비늘퉁돔으로 요리를 쭉 올려서 290까지 올렸다. ㅎㅎ 290이 되니까 밤비늘퉁돔도 노란색이 되네.. 아웃랜드 가기전까지는 무난히 올릴듯 하다. 주문각인도 그롬의피나 태양풀로 올리는 것까지 올려놔서 부담없이 렙업을 조금 했다. 어김없이 몇개 하니까 1렙을 해서 이제 44렙... ㅎㅎ 아제로스와 칼림도어의

이기는 와우에서 즐기는 와우로

이기는 와우에서 즐기는 와우로

outliner.|2012년 10월 13일

요즘 한동안 접었던 와우를 다시 시작했다. "판다리아의 안개" 확장팩이 나온 이유도 있지만 여유시간이 생겼다는 것이 무엇보다 크다. 와우를 접었던 이유가 조금 질리기도 하고, 오래 집중해서 못하다 보니까 레이드 같은 것도 참여 못하고 또 그러다 보니 아이템도 구려서 하기가 싫었던 게 컸던 터여서 이번에는 그런 것에 휩쓸리지 않고 그냥 와우를 즐기며 해보자고 생각하고 시작했다. 일단 렙업을 천천히 하고 있다. 예전엔 렙업이 최우선이어서 렙업 하는 것에 집중을 하고 나머지 전문기술이나 이런 것들은 좀 부차적으로 생각을 하고 몰아서 한번에 올리는 식으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때 그때 고루고루 다 익히고 있다. 판다렌 수도사를 하다보니 경험치 50%를 더 주는 수도사 일일퀘 버프를 받고 인던 몇번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