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조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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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키 - 저녁시간의 니코마키 모듬전

니코마키 - 저녁시간의 니코마키 모듬전

작가 : 荒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204335 식자 : 향신료 님 (오늘도 티스토리는 평화롭다냐) 병원에서 집에 와서 후딱 올리는 니코마키 씨리이즈! 이번에도 저번과 마찬가지로 중간중간 짧은 만화가 끼어있는 단편선입니다. 동물로 표현하자면 호노카는 아무리 생각해도 개과라면 마키는 아무리 생각해도 고양이과죠. 고양이...는 린냥이가 너무 강력하게 차지하고 있으니까, 마키가 차지할 수 있는 포지션은 역시 [큐티 팬서]란 노래말대로 팬서...표범이던가요? 팬서가? 근데 저렇게 허당 표범이라면 사냥감을 모조리 니코에게 빼앗겨버릴거야... 그런 니코랑 마키가 엎치락뒤치락 하는 평화로운

마키린파나 - 코이즈미 하나요 양 생일 축하드립니다

마키린파나 - 코이즈미 하나요 양 생일 축하드립니다

작가 : noga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226812 언제나 사이좋은 마키린파나 이야기입니다! 실은 어제 올렸어야 하는 건데 타이밍을 못 잡고 딴짓을 하다가 그만...(...) 그, 그래도 365일 하나요의 생일이란 기분으로 오늘도 쌀을 맛있게 먹습니다! 묵은 쌀이지만 버리면 하나요를 볼 낯이 없으니까 어떻게든 맛있게 해먹습니다. 다들 알고 있어요? 참기름이나 콩기름 등을 밥물에 아주 약간 떨어트리고 허브솔트를 조금 첨가한 뒤 밥을 지으면 묵은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생활의 지혜다냐 사실 맛까진 아니고...그냥 안 쓰러지고 먹을 수 있는 거지만. (...) 그럼 하나요

노조니코 - 『잘 어울립니다』

노조니코 - 『잘 어울립니다』

작가 : 秋太郎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193381 간만에 제가 직접 식자를 넣은 겁니다. 저 핫산놈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늘 의뢰가 있는 건 아니라서요. (...) 이번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조합인 노조니코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거기에 약간의 니코마키 테이스트가 첨가되어 있습니다. 아키타로님은 이거 말고도 노조니코 동인지를 제법 내셨는데, 이번 C87 에도 나왔다더군요! 아마 보름쯤 뒤에는 직접 토라노아나에서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니 제발 접할 수 있게 해주세요...(...) 생각해보면 니코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언제나 핑크빛 가디건을 입

러브라이브 - 여기다가 가득 실어서 릿삐에게 올려보냅니다.

러브라이브 - 여기다가 가득 실어서 릿삐에게 올려보냅니다.

뚜껑이 안 닫혀서 죽는 줄 알았다냐...(...) 일단 어떻게든 잘 넣어봤습니다만, 똑같은 걸 너무 많이 보내주신 분들이나...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는 액체류 경우에는 좀 뺐습니다. 화장품은 넣어 보내고.그리고 옐로-다요! 에다가 넣고 선물 끈으로 묶고... 그걸 단열재랑 뾱뾱이로 아주 칭칭 휘감고...우체국 6호를 두 개 잘 쪼개서 튼튼하게 외벽을 만들고 테이프로 칭칭 감았습니다. 이걸로 완성. 3변의 합은 52 + 52 + 84 입니다. 4변을 합쳐도 300cm는 안되는군요. 이걸로 완벽하게 보낼 수 있겠어요.대강 요렇게 써봤습니다. 어떨까...잘 전해지려나... 뭐 받아서 받았다는 티를 내건 안 내건, 저는 이걸로 만족합니다. 다른 분들도 그럴지는 모르겠어도... 2014년에 릿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