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조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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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릿삐에게 날아올릴 선물이 모이고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 릿삐에게 날아올릴 선물이 모이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 그렇게 많이 모이진 않았네요. 비록 다음주 월요일까지 받기는 해도...여기서 크게 안 늘어난다면 보내는 건 아담해질지도? 물론 늘어나면 늘어나는 대로 날려보내는 비용이 늘어서 아프지만... 아픈만큼! 청춘...은 아니지만, 좋아서 하는 일이니 아무래도 좋아요. 전에 포스팅했지만 러브라이브! 의 호시조라 린 성우인 이이다 리호, 통칭 릿삐에게 선물을 보내고자 일주일 동안 모으고 있습니다! 2014년에 릿삐에게 받은 건 워낙 커서... 조금이라도 우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냐- 그러기 위해서 저도 저대로 박스 준비를 해야겠는데요. 이게 처음엔 그냥 큰 박스로 하려고도 했지만...너무 없어보이니깐 뭔가 크면서도 엄청 예쁜 박스를 구하고 싶어요

니코파나 - 야자와 양에게 바라는 어리석은 행위 #3

니코파나 - 야자와 양에게 바라는 어리석은 행위 #3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7578688 식자 : 향신료 님 (올해 마지막을 번역으로 태우세요!) 니코와 하나요. 둘 다 아이돌을 아~주 아주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성격이 극인데도 죽이 맞습니다. 하지만 니코마키가 마키에게 있어 실제로는 '학교 3년 생활 중 절반도 안 되는 시간동안의 이야기' 이듯이... 이 두 사람도 같은 학교의 선후배이자 같은 곳에서 같은 시간을 공유하는 친구로 있을 수 있는 시간은 극히 짧은 시간에 불과합니다. 1년...도 채 안되지요. 1학년 시작하자마자 들어간 게 아니니. 그런 짧은 시간 동안 니코는 하나요의 열정과 근성(?)을 인정해서 애니

박서방에서

박서방에서

오늘도 린냥이가 이렇게나 귀여웠구요. 사장님께서 알아보시더군요. 역시 가방 덕분인가. 거래처랑 회식하고 집에 안가고 밤차 타고 대전 왔다니까 한번 더 놀라시고. (...) 그리고 린냥이는 오늘도 귀여웠구요. 대충 니코 넨도로이드 입하 일정을 물어보니 다음주 쯤이 될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이윤을 남기면서도 가능하면 합리적으로 공급키 위해서는 해상운송이 답이니까요. 그리고 린냥이는 오늘도 이렇게나 귀여웠네요. 그 외엔 후류 프라이즈의 모큣토 니코마키가 잔뜩! 있었습니다. 하지만 둘 다 있으니...대충 넨도 몸뚱아리라도 구해서 나왔습니다. 집에 가야죠 집에. ...하지만 이왕 온 김에 그냥 가긴 아깝고...다른 데 구경이라도 좀 하고 갈까...?

러브라이브 - 자아, 허니버터칩을 찾읍시다.

러브라이브 - 자아, 허니버터칩을 찾읍시다.

루트가 나왔습니다. 얼마전에 릿삐가 '허니버터칩을 먹고 싶었는데 찾을 수가 없었다' 라고 했었죠. 그래서 나름 루트를 발굴(?)해서 보낸 분들도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근데 많은 사람들의 문의가 있었던 덕분에 아예 주소를 밝혀줬습니다! 멍석까지 깔아줬는데 행동하지 않을 수 없죠. 뭐가 좋을까~~ 뭐가 좋을까나~~ 허니버터칩은 역시 기본 구성이고... 그 외에는 뭐가 좋을까- 러브라이브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그 이상으로 한 사람의 성우, 한 사람의 자립한 존재로서의 릿삐에게 감사하고 싶단 말이죠... 린냥이는 무척이나 귀엽고 오늘도 귀엽듯이 내일도 귀엽겠지만 어디까지나 린은 릿삐를 이루는 일부니까요. 어쨌건 그런 건 지금은 됐고, 뭐든! 뭐든 준비해야해! 뭐가 좋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