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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판타스틱 4" 관련하여 조스 웨던을 만났다는 루머가 있네요.
판타스틱 4의 여러 번에 걸친 영화화는 솔직히 그렇게 환영할만한 결과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크리스 에반스가 휴먼 토치로 나왔던 시절의 1편은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 못 만들었다는 평가가 더 많았던 것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판타스틱4는 영화화에 적합하지 않은 작품인가 라는 생각 마저 드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나 봅니다. 조스 웨던과 마블이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눴다는 루머가 돌더군요. 현재 이야기의 전모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일상적인 의견 교환정도일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감독과 각본에 관한 꽤 깊은 이야기를 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말이죠. 뭐가 되
MGM에서 "Gucci" 라는 영화를 제작 합니다.
MGM 이야기로 시작을 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이 직접 연출하는 영화입니다. 사실 리들리 스콧은 이미 너무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관계로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하죠. 나이도 나이라서 돌아가시기 전에 다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이 큰 의문이 된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흥미롭지 않을 거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비슷한 올 더 머니 라는 영화가 있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루는 이야기는 바로 그 구치의 마우리치오 구치 살인 사건 이야기라고 합니다. 심지어 레이디 가가 출연 협상중인데, 구치의 살인을 교사한 전 부인인 파트리시아 레기아니로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라스트 듀얼 다음 영화가 될 거라고
"앤트맨 3" 각본가가 결정 되었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앤트맨 시리즈는 일단 앞으로 계속 나와야 하는 상황이니, 그렇게 놀라울 일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각본가는 제프 로베네스 라는 양반입니다. 이미 마블 코믹스에도 참여한 경력이 있기도 하죠. 하지만 아주 강력한 작품의 제작자이기도 합니다. 워버러버덥덥!

앤디 위어 작품이 또 영화화 되는군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앤디 위어는 최근에 매우 잘 나가는 SF 작가 입니다. 마션의 원작자이기도 하죠. 영화 외에 소설 역시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 여세를 몰아 아르테미스도 썼는데, 아르테미스는 마션과 달리 약간 활극 느낌이 더 강하기도 합니다. 다만 제 취향에서는 약간 멀어져서 안타까웠죠.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볼만한 책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웃기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목이 "Project Hail Mary"인 이 책은, 이 포스트 작성 시점에는 아직 종이책이 안 나왔습니다. 일단 내용은 지구를 구하는 임무를 맡은 고독한 우주비행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 주인공은 라이언 고슬링이 할 거라고 합니다. 제작자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