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포스트: 1536
Tags

Posts

1536 posts

마크 러팔로 曰, "기생충 드라마 관련 이야기를 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6일

기생충은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결국에는 드라마화가 진행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저런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이 거론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 와중에 마크 러팔로도 직접 이야기를 했습니다. 재미있는게, 기택 역할로 이야기가 되었고, 이 문제에 관해서 봉준호 감독과도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마크 러팔로가 주로 매우 인간적으로 다가가는 역할은 하는데, 약간 결이 다르거든요.

"라스트 오브 어스"가 TV 시리즈로 제작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3일

라스트 오브 어스 게임을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게임을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았던 스타일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면들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게임의 영상화에 관해서는 그 어느 내용도 좋게 말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별반 기대를 하기 힘든 지점들도 있지만, 게임의 정수를 영화화 하는 데에 한계가 있어 보여서 말이죠. 이번에는 이 작품입니다. 조금 그래도 기대가 되는데, 체르노빌의 제작자가 붙었기 때문입니다. 좀 웃기는게, 플레이스테이션 프로덕션이 따로 있는데, 제대로 제작되는 첫 번째 프로젝트 이기도 하다고 하더라구요.

"인디아나 존스 5" 연기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일

결국 이런 저런 심란한 일이 줄줄이 터진 스티븐 스필버그는 인디아나 존스 5에서 하차 한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자식 농사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이렇게 미묘하게 벌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어쨌거나, 그 외에도 여전히 지지부진한 이야기 개발도 그렇고, 다른 문제들도 그렇고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다른 감독이 한다는 이야기가 꽤 있습니다. 일단 제임스 맨골드가 리스트에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이미 인디아나 존스는 개봉 연기하 한 번 된 상황이라 그렇게 상황이 잘 풀린다고는 말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이다 보니......해리슨 포드는 더 늙어갑니

디즈니가 "라푼젤"도 실사화를 준비중 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8일

생각 해보면 라푼젤은 제가 실사로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꽤 자주 봤죠. 심지어는 결말을 다르게 각색 해낸 작품들도 꽤 봤고 말입니다. 디즈니의 라푼젤이 그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심지어는 여기에 몇 가지 설정을 덧붙여서 이야기를 더 확장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해당 작품에서 더 놀랍게 다가오는 것은 주인공들 보다는 말 한 마리였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작품입니다. 아무튼간에, 디즈니가 이번에는 실사화를 준비중 입니다. 호두까기 인형과 네 개의 왕국의 각본을 썼던 양반이 이번에도 각본을 맡았더군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라푼젤과는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하여는 이야기가 별로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이 애니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