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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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J.J.에이브럼스가 "저스티스 리그 다크"를 연출 한다고 합니다.
저스티스 리그는 대체 어디로 가는가에 관하여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너무 많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래도 버즈 오브 프레이 상태를 보고 있으면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동시에 팀업을 다시 구사할 때면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하는 걱정 역시 같이 들게 됩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마블도 초기에 정말 여러 시도를 해야 답이 나왔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저스티스 리그 다크도 시작 됩니다. HBO max를 통해 주로 공개될 예정이며, 총제작자는 J.J.에이브럼스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능력이 없는 양반은 아닌데, 이상하게 드라마가 시원찮게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디 아더스"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디 아더스는 매우 강렬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본 영화는 아니기는 했는데, 미묘하게 정이 안 가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하죠. 영화가 자겨나능 이야기가 있다 보니 궁금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는데,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었기에 기억을 하고 있긴 했습니다. 사실 그 때 별 기대가 없었던 것도 있긴 하죠. 아무튼간에, 리메이크 이야기가 과연 나올까 했는데, 결국 나오네요. 판권을 획득한 곳은 "Sentient Entertainment"라는 곳이라고 합니다. 스토리를 재창조 하고 현대화 할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헬레이저"를 리메이크 한다더군요.
솔직히 저는 헬레이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힘들어하는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후반으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빠서 힘든 것도 있습니다. 리메이크는 데이빗 브룩크너 라는 감독이 한다고 합니다. 더 나이트 하우스 만들었던 양반이라고 하네요. 각ㄱ색은 벤 콜린스와 루크 피오트로우스키 라는 사람이 한다고 하네요. 일단 상황을 보긴 해야 할 것 같은데, 매우 걱정됩니다.
"The Night of the Hunter" 라는 작품이 리메이크 되네요.
솔직히 이 영화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고전 영화로서 상당히 유명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궁금한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각본가는 Matt Orton 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유니버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양반이 참여한 영화는 오퍼레이션 피날레 입니다. 이 영화의 만듦새와 스토리의 느낌을 보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