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렉션"의 속편이 제작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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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익스트렉션을 보고 나서 생각한게, 영화가 게임 같다는 거였습니다. 분명 액션도 신나고 다 좋기는 한데, 이상하게 영화라고 그냥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구석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영화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었으니 참 미묘하긴 합니다. 게다가 나름대로 스트리밍 숫자도 잘 나온 케이스 이기도 합니다. 평단 평가야 그냥 그렇지만, 관객 평가는 적당한 수준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죠. 그리고 제작자이자 각본가 이기도 한 루소 형제는 이미 제작중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크리스 헴스워스의 연기 스타일 덕분에 쓰기 편하며, 동시에 스케일을 더 키울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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