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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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제프 니콜스가 신작을 만든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프 니콜스의 작품을 좋아하긴 합니다. 머드에서 정말 놀란 면도 있기도 하고, 그 이후에 나온 미드나잇 스페셜의 경우에는 블루레이로 나오고 나서 유일한 극장 상영으로 이야기가 되었던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 가서 볼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다만, 이후에 나온 러빙은 좀 애매했긴 합니다. 이번에는 "The Bikeriders"라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노먼 리더스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1960년대를 배경으로 활동하던 가성의 오토바이 클럽 이야기라고 합니다. 10년 동안 어떻게 갱단으로 변화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마이크 파이스트 역시 나올 거라고 합니다.
마크 월버그와 할리 베리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마크 월버그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연기는 좀 되는데, 이 양반의 행적을 보면 참 애매하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Our Man From Jersey" 라는 영화라고 합니다. 블루 칼라 제임스 본드로 묘사되며, 건설 노동자가 고등학교 시절 애인과 함께 미국 첩보 임무에 휘말린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줄리안 파리노 라는 사람이 연출 한다고 하는데, 주로 미국 드라마쪽 일을 한 사람입니다. 당연히 할리 베리도 나옵니다.
"The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헝거게임 시리즈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홀수번대 작품은 다 별로인데, 짝수번 작품은 볼만한 경우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보면서 영화에 대한 호불호가 한 시리즈 내에서, 그것도 거의 비슷한 감독이 작업한 경우에 갈리는 것도 자주 보기 힘든 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이고 말입니다. 다만, 제 평가가 어찌 되었건 흥행은 정말 잘 되었습니다. 책도 무지하게 잘 팔려서 스핀오프도 나왔죠. 이번 스핀오프에 확정된 배우는 레이첼 제글러 입니다. 최근에 정말 잘 나가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모레나 바카린 曰, "데드풀 3에서 바네사 역으로 복귀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데드풀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1편의 경우에는 예산의 한계를 어떻게 각본가들이 이겨낼 수 있는가에 대한 좋은 그림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2편은 예산이 왕창 불어났을 때, 그 1편의 감성이 어덯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작품이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폭스가 디즈니 산하로 들어가게 되어버리고, 이제는 MCU 편입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타임라인 변화로 인해서 3편에서 바네사 역할을 계속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좀 나왔습니다. 이에 관해서 "2편에서 원래 죽는 것으로 끝날 예정이었다" 면서, 스크리닝 이후에 바뀌게 되었고, 나오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