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Posts
1536 posts가이 리치가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 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다시금 가이 리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정말 많은 작품들을 작업 하는 상황이죠. 이번에 만드는 작품은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라는 작품으로, 2차 대전 당시에 있었던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물이라고 합니다. 헨리 카빌이 비밀 조직의 리더 역할이며, 에이사 곤살레스는 스파이 기술을 갖춘 저격수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컨저링 4"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1편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보러 갔다가 공포 영화에 관해서 진지하게 생각 하는 계기가 되었죠. 2편은 그 이상을 보게 되었고, 3편의 경우에는 1,2 편보단 못 하지만,그래도 영화를 계속 보기에는 부족함이 없다는 결론을 내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4편이 나옵니다. 당연한 수순이긴 하겠죠. 일단 각본을 레슬리 존슨-맥골드릭이 작업 한다고 합니다. 아쿠아맨 각본가이죠. 여기에 주연인 제이슨 패트릭과 베라 파미가도 돌아올 거라는 전망을 하더군요.
"데니스 로드맨" 전기 영화가 나옵니다.
솔직히 참 미묘한 이야기이긴 합니다. 데니스 로드맨은 영화에 출연한 적도 있었으니 말이죠. 물론 농구 실력 자체도 정말 좋은 사람중 하나였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출연작은 참 묘했습니다. 게다가 이래저래 잡음도 많은 인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사람에 관해서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가 제작에 참여 하더군요. 조나단 메이저스가 로드맨으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쏘우 10"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에 대한 애정은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고어물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10편이 나옵니다. 그리고.......토빈 벨이 복귀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전 작품에서 죽은 것으로 처리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뭔가 다른 방식으로라도 나오나 봅니다. 문제는 감독인데......케빈 그루터드 입니다. 쏘우 3D 라는, 더럽게 재미 없는 작품의 감독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