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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게리 올드만과 잭 애프론이 나온다?
전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스타워즈의 팬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많은 사람중 하나입니다. 흔히 말 하는 확장된 세계관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원작주의자라는 평가를 하기에도 부족하니 말입니다. 블루레이가 있는 이유는 결국 그만큼 유명한 영화라는 이야기 정도로 마무리 할 수 있는 상황인 것이죠. 아무튼간에, 에피소드 7이 나온다는 사실이 그냥 그렇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스타워즈 새 시리즈에 게리 올드만과 잭 에프론이 출연 관련 이야기가 오갔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물론 아직 출연 확정도 아니고, 그냥 미팅 정도라고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될 지는 앞으로가 중요한거죠.

드디어 "신세계2"가 준비중이네요.
신세계는 어찌 보면 그 해의 가장 의외의 영화였습니다. 감독이 아주 유명하다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영화가 확 눈에 띈다라고 하기에도 미묘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정도로 성공한 것도, 제 기억에 이렇게 오래 남은 것도 상당한 의외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무간도와 대부 사이 어딘가를 지향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좋아했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신세계의 속편이 굴러가기 시작한 듯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속편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신세계의 이전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얼마나 매력적으로 진행될지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만큼 영화 자체가 매력적이어야 하는 부분이 상당히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이 움직이기는 하나봅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팬이 만드는 새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세 명이 캐스팅 확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그 세 사람이....... 차례로 해리슨 포드, 캐리 피셔, 마크 해밀입니다. 위 세 사람이 캐스팅 되었다고 하네요. 결국 공식적으로 완전히 연결되는 이야기가 되나봅니다.

"컨저링" 속편의 방향이 잡혔네요.
컨저링은 확실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공포를 어떻게 불러일으키는가에 관해서 이 정도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되기도 했고, 흔히 말 하는 그냥 놀래키는 영화라는 부분 역시 잘 피해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공포영화중 하나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제작비도 그렇게 미친듯이 높은 편은 아니다 보니 제작사에서 속편을 욕심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속편이라기 보다는 스핀오프 입니다. 제임스 완은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하네요. 바로 에너벨 이야기 입니다. 영화에서 잠깐 이야기된 바로 그 인형 이야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