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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가 "브릴리언스"라는 작품에 합류한다고 하네요.

윌 스미스가 "브릴리언스"라는 작품에 합류한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30일

윌 스미스는 최근 극장에서의 입지가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과거에는 대단한 영화에도 잘 나왔고, 거의 마이더스의 손 이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괜찮은 영화에 자주 나왔는데, 정작 최근에는 영화들이 다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이죠. 에프터어스는 그중에서 정말 최악이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슬슬 새 작품이 나올 때가 되었는데 왜 이야기가 없나 했죠. 결국에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새로 나왔더군요. 이번 작품의 이름은 "Brilliance"라고 합니다. 특수 능력자들이 사는 도시가 있는데, 그 도시에서 테러를 진압하려는 요원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제발 이번 영화는 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레고 무비"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결국 "레고 무비"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9일

개인적으로 레고무비는 올해 드디어 시작된 의외의 작품중 하나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매우 재미있기는 하지만, 레고에 관련된 영화가 레고의 상품성을 벗어나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부분 역시 넓은 의미로 보면 레고라는 상품으로서의 특성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무조건 그쪽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인기가 좋았나 봅니다. 북미 평도 꽤 괜찮았고 말이죠. 속편의 날짜는 북미 기존으로 2017년 5월 26일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날짜가 꽤 엄청난데, 여름 시즌의 소용돌이를 같이 타겠다는 의미에 가깝거든요. (참고로 이때는 미국 현충일이라 영화들이 줄줄이 등장합니다.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전반전격이라고 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리부트 되는군요.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리부트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5일

터미네이터는 2편 이후에 계속해서 장렬한 삽질의 역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1편과 2편은 나름대로 영화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작품이 되어가고 있지만, 3편은 그냥저냥이라는 평가가 많았으며, 4편은 터미네이터라는 이름이 없었다면 그냥 볼만한 액션 영화였고, 심지어는 TV 시리즈 역시 별로라는 이야기를 들었죠. 이 와중에 판권은 이리저리 팔려다니다 보니 결국에는 한계가 왔다는 이야기도 들어오고 말입니다. 결국 리부트를 택했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리부트는 카일 리스가 나옵니다. 제이 코트니라는 배우가 나오더군요. 솔직히 이 배우가 나온 메이저 영화 세 편을 봤는데 (다이하드5, 잭 리처, 프랑켄슈타인) 세편에서 다 똑같이 보여서 말이죠;;;

"트랜스포터 4" 제작 소식이 나왔네요.

"트랜스포터 4" 제작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1일

제목만 보고 트랜스포머로 헛갈리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아무튼간에, 트랜스포터 4편이 드디어 제작 소식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3편의 부진이 좀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1편과 2편은 나름대로 인기를 얻었고, TV 드라마 역시 어느 정도 나오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전 그 TV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분위기가 정말 안 사는 것도 그렇지만, 이게 제이슨 스태덤이 아니면 또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4편이 나옵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리부트 형식으로 가게 되며, 주인공인 프랭크 마틴의 기원을 따라가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는 중국에서도 투자를 받는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이야기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