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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울프맨" 리부트 감독이 바뀌었습니다.
울프맨 역시 매우 피곤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감독이 원래 리 워넬이었는데, 스캐쥴 문제로 하차 해버렸다더군요. 새로 들어온 감독은 데릭 시엔프랜스 라는 감독입니다. 의외로 능력이 좀 있는 감독으로,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를 연출 했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주연인 라이언 고슬링이 해당 영화에 출연해서 호흡을 맞춰본 바 있습니다. 이 영화도 어떻게 될 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베네치오 델 토로의 영화를 리메이크 하면서도, 현대극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드니 빌뇌브 曰, "듄 트릴로지를 원한다!"
개인적으로 듄은 올해의 영화로 꼽을 정도로 좋은 영화였습니다. 물론 인정은 합니다. 일반 관객에게 잘 먹힐만한 영화는 아니었죠. 하지만 이런 영화도 있고 저런 영화도 있는 상황이라, 거대한 영화이면서도 동시에 뭔가 작가주의를 할 수 있다는 토양을 만들 수 있다면 저는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흥행할만한 짜맞추기식 영화만 나오면 그 때는 재미있겠지만, 시간이 갈 수록 식상한 작품만 나올테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고 이래저래 축제 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드니 빌뇌브는 더 원대한 이야기를 했더군요. 트릴로지 형태를 원한다고 말 했습니다. 폴 아드레이데스의 자손들 이야기를 약간 다루면서, 전체적인 원작의 이야기에서도 폴의 이야기를 아우
에밀리 블런트가 "Oppenheimer" 프로젝트 관련 협상을 했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은 상황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일단 테넷이 평가가 아주 좋다고 하기 힘들었던 데다가, 들인 돈에 비해서 수익이 아주 좋다고 말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닏. 물론 이는 코로나로 인한 혼란에서 비롯된 지점들이긴 합니다. 그래서 더 아쉽기도 하더군요. 왜 크리스토퍼 놀란이 극장 개봉을 고집했는가를 테넷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 영화가 잘 되길 비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에밀리 블런트가 출연 협상을 했다고 합니다. 오펜하이머의 부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배트걸" 악역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배트걸도 영화화 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이 나왔습니다. 배트걸은 이미 레슬리 그레이스가 하기로 한 상황이긴 하죠.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악역으로 브랜든 프레이저가 나온다고 합니다. 파이어플라이 라는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원래는 실베스터 스탤론한테도 오퍼가 갔는데 불발됐다고 하더군요. 다만 최근 브랜든 프레이저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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