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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실사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당황스럽긴 하네요. 심지어 촬영 거의 다 해간다고 합니다. 마크 다카스코스, 팜케 얀센, 닉 스탈, 숀 빈, 메디슨 아이스먼, 아라타 맛켄유가 나온다고 합니다. 세이야는 맛켄유가 한다고 하더라구요.

마이클 플래너건은 또 다시 넷플릭스에서 신작을 만드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5일

개인적으로 마이클 플래너건 작품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약간 미묘한 작품들도 간간히 있기는 합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할만한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흥행이 아주 잘 되진 않았지만, 닥터 슬립을 굉장히 재미있게 보다 보니, 그리고 힐 하우스의 유령을 좋아하다 보니 계속해서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물론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만든 시리즈는 조금 평가가 갈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오는 작품은 자그마치 어셔가의 몰락 입니다. 포의 그 작품 맞습니다. 8부작으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웡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일

워너에서는 이미 찰리와 초컬릿 공장의 웡카를 가지고 영화화 하겠다는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티모시 살라메가 윌리 웡카 역할을 한다고 하고, 감독도 패딩턴 시리즈의 톰 킹이 하게 되었죠.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올리비아 콜먼, 샐리 호킨스, 로완 앳킨슨 입니다. 정말 작정하고 영화를 만드는 케이스라고 봐야 할 것 같네요.

"보디가드"를 리메이크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7일

솔직히 저는 캐빈 코스트너와 휘트니 휴스턴이 나왔던 보디가드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영화여서 말이죠. 물론 다시 보라면 또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10년 전에는 도저히 손 대기 애매했더라는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음악은 좋은데, 아무래도 손은 안 대는 묘한 케이스가 되기도 했죠. 어쨌거나, 당대에 정말 대단한 흥생 수익을 거둔 데다가 사운드트랙 역시 엄청 잘 팔렸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각본가가 먼저 결정 되었는데, 매튜 로페즈 라는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뮤지컬 "The Inheritance"의 각본가였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