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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케빈 파이기가 스칼렛 요한슨과 뭔갈 하는 모양이네요.
스칼렛 요한슨은 재능이 있는 배우이고, 드디어 블랙 위도우 솔로 영화가 나오긴 했지만......그 영화로 마지막이 되고 말았습니다. 문제라면, 이 영화가 코로나 시기와 겹쳐 버리면서 개봉과 동시에 디즈니 플러스에 올라가게 되면서 아무래도 사이가 틀어진 분위기였다는 겁니다. 당시 전후 사정이 좀 복잡하긴 하지만, 간단하게 정리 해서 수익 배분 계약이 있었고, 이게 스트리밍과 동시에 진행이 되어버리면서 아무래도 수익 문제가 발생한 것이죠. 결국 결말이 안 좋았던 겁니다. 하지만 상황이 또 다시 바뀌었는지 MCU 관련 프로젝트를 스칼렛 요한슨과 한다고 케빈 파이기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다만, 블랙 위도우는 아닐 거라고 하더군요. 스칼렛 요한슨은 제작자로서 참여 할
"존 윅" 스핀오프인 "발레리나" 관련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다양하게 이야기를 확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당장에 존 윅의 속편이 둘이나 준비 되고 있기도 하고, 존 윅의 핵심 무대중 하나인 컨티넨탈 호텔에 대한 이야기 역시 준비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프리퀄 역할을 하는 동시에, 3부작 TV 시리즈로 준비중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여성 암살자들을 다룬 이야기도 준비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스핀오프 관련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이미 밝혀진 사항이긴 합니다만.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아나 디 아르마스 입니다. 저는 좀 기대 됩니다. 007에서 의외로 흐름을 잘 타는 모습을 보여줘서 말이죠.
스콜세지의 또 다른 신작은 "Grateful Dead" 밴드 영화네요.
스콜세지는 현재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 이라는 작품을 공개하기 전입니다. 애플에서 상당히 공격적인 투자를 한 영화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는 상황이죠. 사실 창작자의 폭주라는 것이 좋은 쪽으로 작용하는 것을 아이리시 맨에서 보여주다 보니 상당한 기대를 부르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레이트풀 데드 라는 밴드의 전기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밴드 멤버들이 제작자로도 참여 한다고 하며, 제리 가르시아 역할에 조나 힐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애플이 투자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오펜하이머" 또 다른 캐스팅이 올라왔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은 이비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중이죠. 과학자중에서도 상당히 묘한 성격을 가졌던 인물중 하나였으니 말입니다.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맷 데이먼 입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원자력 위원회쪽 인물을 연기 하고, 뱃 데이먼은 맨해튼 프로젝트의 감독자중 하나인 그로브스 장군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