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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보드 코폴라가 오랜만에 "Megalopolis" 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6일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이야기가 이렇게 미묘하게 다가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사실 90년대 넘어가면서 정말 그 어느 영화도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줘 버려서 말이죠. 가장 최근작이 대부 3 재편집판과 지옥의 묵시록 2차 재편집일 정도죠. 아무튼간에, 정말 제대로 된 신작 입니다. 이번 제목은 "메갈로폴리스" 라는 제목으로, 미래 유토피아를 건설하기를 꿈꾸는 건축가 이야기라고 합니다. 캐스팅 협상중이고, 제시카 랭, 미셸 파이퍼, 존 부이트, 케이트 블란쳇, 포레스트 휘태커, 오스카 아이삭 등등과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제임스 칸을 캐스팅 하길 원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물론 잘 풀렸을 경우의 이야기 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대니 드비토 나왔던 "트윈스"의 속편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5일

솔지깋 저는 트윈즈를 아직 못 봤습니다. 쉽게 볼 수 있었던 나이에는 관심이 없었고, 오히려 나이 들고 관심이 슬슬 갈 때는 국내에서는 제대로 된 루트로 보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지금 생각해보면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코미디 라인에 관해서 제대로 된 영화중 하나였기도 하고, 대니 드비토 라는 배우의 팔색조 매력이 제대로 작용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그 속편이 갑자기 나온다는데에 좀 당황스럽긴 하더군요. 일단 두 배우는 그대로 나옵니다. 심지어 감독도 이반 라이트만이 하더군요. 여기에 셋째로 트레이시 모건이 추가 된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코미디 라인 태울 예정인거 같긴 하네요.

"익스펜더블 4"가 드디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1일

이 영화는 아무래도 혼란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1편과 2편은 흥행이 나름 괜찮았는데 평가면에서 겨우 올라오는 수준이었다면, 3편은 평가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흥행에서 망했거든요. 문제는 그 흥행 관련으로 인해서 이 영화가 나오는 데에 시간이 무지하게 많이 걸렸다는 겁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캐스팅 올라왔죠. 제이슨 스태덤, 실베스터 스탤론, 50센트(?), 메간 폭스, 돌프 룬드그렌, 토니 쟈, 랜디 커투어가 나온다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제이슨 스태덤이 중심축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정글 크루즈" 속편이 확정 됐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7일

솔직히 정글 크루즈는 참 착한 액션 블록버스터였습니다. 영화 자체가 편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었고, 묘하게 디즈니가 최근 굉장히 많이 투입하는 이야기 특성을 이번에는 잘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물론 그 이상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수익도, 평가도 나쁘지 않다 보니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 모두 컴백하고, 감독인 자움 콜렛 세라, 심지어는 각본가인 마이클 그린까지 모두 돌아온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