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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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샌드라 오와 아콰피나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샌드라 오는 최근에 킬링 이브 덕분에 정말 그 연기력이 어디로 가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콰피나 역시 최근에 정말 좋은 연기를 계속 보여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똑똑하지만 나름의 상처가 있는 동생과 사이가 소원한 언니 역할로 나오고, 미 전역을 돌아다니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은 제시카 유 라고 하는데, 디스 이즈 어스를 했었다고 하더군요.
드니 빌뇌브가 "라마와의 랑데부"도 영화화 하네요.
생각 해보면 드니 빌뇌브는 정말 다양한 SF 영화를 해왔습니다. 당장에 속편인 블레이드 러너 2049를 뺀다고 하더라도, 어라이벌 역시 SF 소설이 베이스인 영화였고, 얼마 전 듄 역시 소설이 원작인 영화였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차기작으로 뭘 선택 해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갑자기 에너미 같은 영화가 튀어 나와서는 사람 당황하게 만들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건 봐야 아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영화화 하는 작품은 라마와의 랑데부 입니다. 2130년대 미래에 갑자기 거대한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나게 되고, 그 정체를 파악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몰랐는데, 국내에도 여러번 재출간이
샤말란 차기작, "Knock at the Cabin"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재 나이트 샤말란은 의외로 차기작을 계속 만들 수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최신작인 올드의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긴 한데, 흥행은 그래도 잘 된 편이라서 아무래도 예산 대비 흥행 수익이 대단히 잘 나오는 모습이 되어서 말입니다. 사실 더 비지트 이후에 샤말란이 방향을 잘 잡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예산을 적게 잡는 대신, 괜찮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영화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가서 적당한 만듦새와 좋은 흥행을 가져가고 있읜 말입니다. 이번 차기작은 2023년 개봉 예정이라 여유가 좀 있긴 합니다. 의외로 데이브 바티스타가 출연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드디어 본인의 연기 방식을 알게 된 상황인건지, 요즘 연기도 상당히 괜찮아져서 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록맨"이 실사화 되네요.
솔직히 저는 록맨을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게임을 잘 안 했고, 요새도 다시금 게임을 거의 안 하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실사화 작업을 밟고 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말이죠. 최근에 카우보이 비밥을 보면 좀 많이 걱정 됩니다. 사실......미국은 록맨 관련해서 참 묘한 이미지가 하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설마 저 느낌은 아니겠지만서도.......매우 미묘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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