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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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포핀스 속편 작업이 결국 시작 되었네요.
예전에 메리 포핀스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돌았었죠. 감독은 롭 마샬로 이미 이야기가 된 상태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배우가 확정 된 듯 합니다. 이번에는 에밀리 블런트가 한다고 하더군요. 이쁘기는 한데.....뭐랄까, 좀 묘하긴 하네요.

"샌 안드레아스" 속편이 나옵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 해서 샌 안드레아스는 상당히 바보같은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영화이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도시를 뽀갠다는 것이 어떤 쾌감을 주는지에 관해서 적어도 잘 알고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당시에 정말 즐겁게 영화 봤다고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같은 사람들이 그래도 그럭저럭 있었는지 흥행 성적도 의외로 나쁘지 않게 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속편이 나옵니다. 드웨인 존슨도 돌아올 거라고 하더군요.

베네치오 델 토로가 "스타워즈 에피소드 8"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는 이제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나오면 바로 봐야 한다는, 일종의 반응에 가까운 상황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군이기도 하고, 최근에 나온 깨어난 포스가 제게는 정말 만족스러웠던 면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음 촬영이 어떻게 진행 되고 있는가 역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했죠.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바로 베네치오 델 토로 입니다. 웬지 분위기상, 시카리오의 그 느낌을 살릴 거라는 생각도 좀 들더군요.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내 개인적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제 취향에는 그렇다는 이야기죠. 솔직히 좀 미묘한 작품이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는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미묘한 느낌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저만 아무래도 좀 평가가 박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어쨌거나 그렇게 봤거든요. 무엇이 되었건간에, 이 영화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그래서 좀 놀라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알렉스 로우와 니콜라 펠츠가 나온다고 합니다. 여배우는 그래도 트랜스포머 4에서 본 기억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