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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Max에서 해외 대상으로 DC 코믹스 시리즈를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30일

솔직히 저는 HBO Max에 관해서는 좀 애매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자사의 오리지널에 관해서 너무 과신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국내에 과연 들어오는 것이 잘 될 것인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심지어 이보다 공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 디즈니는 파트너 못 찾았다는 이유로 국내 진출을 미루다시피 하고 있죠. 일단 이 이야기를 한 인물은 Casey Bloys라는 인물로, HBO Max의 콘텐츠 책임자 라고 하더군요. 이 사람 말에 의하면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지역 국가의 DC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는 오리지널 시리즈들을 만들 거라고 했다더군요. 일단 이거

워너의 2021 개봉 예정작품은 모두 HBO Max로 공개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6일

결국 내년은 워너도 못 버티겠다 계산이 섰는지, 결국 모조리 HBO Max로 돌린 것 같더군요. 대상 리스트가 무지막지하긴 합니다. 맨 위의 메리 세인츠 네트워크 빼고는 알만한 이름들이죠. 여기에 듄, 수어사이드 스쿼드 역시 대상일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다만, 서비스 안 하는 국가를 위한 극장 개봉은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워너 브라더스 CEO 曰, "DC유니버스 영화는 더 가벼워 질것이다!"

워너 브라더스 CEO 曰, "DC유니버스 영화는 더 가벼워 질것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1일

현재 워너에서 만들고 있는 DC 유니버스 영화들은 그닥 평가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나마 맨 오브 스틸이 열었던 길을 배트맨 대 슈퍼맨이 정말 위태롭게 만들었고, 이후에 나온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시도만 좋았다는 식의 이야기를 들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영화의 완성도가 형편 없었다는 이야기죠. 이 문제로 인해서 차기작들에 관해서 역시 이야기가 많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 관해서 워너는 여전히 갈피를 못 찹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수익 덕분이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8억달러를 벌어들였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이야기를 한 사람은 제프 뷰케스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은 "현재의 전략은 성공"이라며, "올바르거나 더 나은 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