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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캐서린 비글로우가 "Aurora" 라는 소설을 영화화 하는군요.
캐서린 비글로우 이야기를 하면 참 묘하긴 합니다. 정말 좋은 감독이긴 한데, 묘하게 국내에서는 개봉운이 좀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나마 허트로커는 개봉을 했었는데, 디트로이트 라는 영화는 아예 개봉도 못 하는 상황에 처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많이 애매하긴 합니다. 물론 이번 영화는 개봉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게, 넷플릭스에서 제작을 하기 때문입니다. "오로라" 라는 이 작품은 태양 폭풍이 지구의 전력망 대부분을 파괴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각색을 데이비드 켑이 하는데, 원작자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각본가로도 유명한데, 직접 감독한 작품 보다는 쥬라기공원 같은 작품의 각본가로 꽤 이름이 자
"Fast and Furious 10"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제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스핀오프인 홉스 앤 쇼가 오히려 더 괜찮아 보였던 상황이죠. 차를 뭣하러 우주까지 날려보냈는지에 관해서 고민도 좀 해봐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주인공인 도미닉 토레도가 입에 달고 다니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도 너무 반복 되다 보니 우스꽝스럽기 그지없다는 생각도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미 악역으로 제이슨 모모아가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다니엘라 멜키오르 입니다. 최근에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배우이죠. 배우진은 기대를 하게 하는데, 솔직히 더 이상한 이야기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애매하긴 합니다.
"트론"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도네요.
개인적으로 트론 시리즈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1편은 참 기막힌 이미지의 향연이기는 한데, 그 이미지들이 이제는 낡아보이는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2편의 경우에는 정말 이미지 화끈하게 고쳐서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준 데다가, 여주인공의 강렬한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영화 상태 자체가 별로라는 점이었죠. 이로 인해서 다른 차기작들이 못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꽤 있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자레드 레토가 이 영화에 관해서 입을 좀 열었습니다. 디즈니의 파트너들과 작업중이고 꽤 괜찮은 이야기가 될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스티븐 스빌버그가 "BULLITT" 관련 신작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스필버그 이야기 입니다. 사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피해간 상황이긴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차기작으로 블리트 라는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합니다. 제목은 미정이구요. 스티브 맥퀸 나오는 그 고전 영화 맞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이제 문제라면, 스티브 맥퀸 역할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정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