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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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나의 그리스식 웨딩 3"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나의 그리스식 웨딩을 본 적이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정말 대기록을 세운 영화중 하나이긴 합니다. 박스 오피스 1위를 못 한 영화인데, 너무나도 천천히 박스오피스 순위를 올라가서는, 너무나도 천천히 순위가 떨어지는 기염을 토하며 엄청난 수익을 거둔 것으로 유명하더군요. 그 당시 1위가 M.나이트 샤말란의 영화중 하나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당시 샤말란의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았었던 기억도 납니다. 정작 영화는 생각 안 나지만요. 워낙에 회자 되던 영화이니 결국 2편도 만드는 상황이 되었죠. 수익이 전편만큼 많이 나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가볍게 보기 좋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3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툴라와 이안의
봉준호 차기작인 "미키 7"의 촬영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이후에 다음 작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되기도 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기생충의 경우에는 두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가 아니라는 것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중 하나라서 말이죠. 작품이 나쁘다는건 아닌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새 촬영감독은 다리우스 콘지 입니다. 이미 옥자때 한 번 호흡을 맞춘 케이스이다 보니, 기대가 되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분노의 질주 10" 감독이 바뀌었군요.
얼마 전 결국 저스틴 린이 분노의 질주 10 감독에서 하차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유가 압권인데, 빈 디젤이 몸 관리도 안하고 대충 와서는 자기 마음 대로 하려고 하는 꼴을 보다 못해 저스틴 린이 박차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저스틴 린의 연출료가 1000만달러인데, 이걸 포기하고 박차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결국 감독이 없는 상황이 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이제 제작이 밀리면 안 되는 상황이서어 최대한 빨리 감독을 고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감독이 선택 되었는데,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 입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와는 인연이 참 깊은데, 인크레더블 헐크 감독이었더라구요. 물론 이 외에도 트랜스포터나 나우 유 씨 미 감독 역할도 한
"존 윅" 스핀오프인 "발레리나"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존 윅 시리즈가 드디어 외연 확장에 나섰습니다. 핵심 캐스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나 디 아르마스가 이름을 올렸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감독으로 렌 와이즈먼이 확정 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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