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Posts
1133 posts
혼돈의 "레지던트 이블 4"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굳이 3D판을 구매를 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2D 전용판과 3D 혼용판이 나와 있죠. 사실 2D판을 구매 하려 했습니다만, 픽쳐 인 픽쳐 라는 기능의 한글 자막 문제로 인해서 3D판을 구매를 했죠. 일단 굳이 3D라고 크게 써 있는건 좀 아쉽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이 아쉬운 부분이죠. 스펙부분입니다. 2D와 같은 이미지를 사용 했기 때문에 문제의 기능에 한글 자막이 없다고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죠. 바로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마음에 듭니다. 역시나 걸리는건 3D라는 거죠;;; 안쪽 이미지 역시 꽤 마음에 드는 편 입니다. 이런 스타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이번에 할인으로도 풀렸으니 말입니다.

마침내 "블랙 스완"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솔지깋, 전 블랙스완 블루레이를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으로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할인에 무너지고 말았죠. 굳이 문제 삼ㅁ을 이유도 전혀 없고 말입니다. 일단 케이스 자체는 백색 버젼의 그 이미지 입니다. 서플은 음성 해설은 없는 대신 굉장히 풍부한 편 입니다. 디스크 역시 이미지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안쪽의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다른 타이틀에 있다고 하는데, 꽤 괜찮다고 하더군요. 케이스 안쪽 이미지 역시 꽤 멋진 편 입니다. 리뷰는 굳이 더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서플먼트도 리뷰를 해야 맛이 있는 타이틀이라 말이죠, 좀 고민되네요.

드디어 007 나머지것들이 나옵니다만;;;
007 시리즈는 제게는 왜 성배같은 작품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별로 좋은 일은 아니죠. 다행히 꾸준히 사 모으고 있는 시리즈 입니다. 한글 자막이 있는 판본이 나왔는데......디자인 통일감때문에 절망중이죠. 대만에서는 저렇게 나오는데 말이죠......새 판본중에서 이미 나왔던 것들도 디자인이 저렇게 바뀌어서 나오더군요;;;

"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007은 천천히 구매중입니다. 아무래도 구매 속도가 더딘 영화중 하나죠. 게다가 최근에는 시장에서 거의 증발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재출시 되니 뭐, 문자 없죠. 제가 가진 첫 로저 무어 007입니다. 조만간 더 빨아들여야죠. 1디스크 타이틀이지만, 굉장히 부록이 많습니다. 재미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통일감이 좋은 편 입니다. 다른 007 시리즈와도 말이죠. 케이스 안쪽도 이미지가 많습니다. 사진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직접 보면 놀라울 정도죠. 이제는 다시 출시도 되고 하니, 슬슬 빨아들여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