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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 시래기밥과 양념장 (말린시래기삶는법)
한두 달 전쯤 티브이를 보다가 백쌤이 맛남의 광장에서 시래기밥을 만드는 걸 보고 나도 해먹어 봐야지~생각하고 바로 사다 놓았거든요. 헌데 게으름쟁이라 삶는 게 너무 귀찮은 나머지 차일피일 미루고있다 이제야 무청시래기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ㅎㅎ겨울철에는 채솟값도 많이 오르고 식이섬유 섭취량이 많이 줄어드는 편인데요. 이럴 때 먹기 좋은 게 무청 시래기가 아닐까 싶어요. 요즘은 사시사철 구하기 쉽고 건조된 상태라 보관도 용이하고요. 잘 삶아두었다가 냉동실에 소분해 넣어두면 조림에도 넣어먹고 볶아먹기도 하고 요긴한 반찬이 되어준답니다. 좋은 시래기 고르는 법은 잎이 푸른빛을 띠고 줄기가 연한 것이 좋다.......

청년곰탕에서 주문한 곱창전골 도가니탕 사골곰탕 집콕 필수템
외식을 하고 싶으나 외식이 자유롭지 못한 요즘 집밥만 먹자니 힘들다.불량주부가 준비하는 메뉴 한계가 있고외식메뉴에 입맛이 길들여진 딸래미도 새로운 맛을 원하니 삼시세끼 건강하고 맛있는 맛 챙겨주고 싶더라구.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세종 곰탕 맛집 청년곰탕에서 택배가 가능하다잖아.옳거니배달메뉴 집콕 필수템 아니겠어.청년곰탕에서 주문한 곱창전골 도가니탕 사골곰탕 쟁여 놓고 싶다.곱창을 좋아하는 딸래미대학에 입학하면서 곱창에 빠져 일년 가까이 매주마다 곱창 먹으러 다녔던때가 엊그제 같은데'벌써 2년전의 일이 되어 버렸다.그때만 해도 지금의 이런 상황이 생기리라 아무도 몰랐지.2020년은 봄부터 겨울이.......

가지밥 만들기 양념장 올려 쓱-싹
가지밥 만들기양념장 올려 쓱싹!한참 여름에는 비가 많이 내려 가지가 굉장히 비쌌는데 얼마 전서부터는 가격이 많이 내려가서 장바구니에 담는 게 어렵지 않아졌네요. 가지 요리하면 제일 쉬운 구이나 나물이 먼저 떠오르는데 최근에는 가지밥 만들기를 해보니 너무 쉽고 맛있어서 자주 해 먹고 있답니다. ㅎㅎ가지는 원래 고온성 작물로 주로 여름에 먹는 채소인데요. 요즘은 재배기술이 발달했는지 추운 겨울임에도 마트나 시장에서 손쉽게 구할 수가 있더라고요. 약간 단단하고 색이 진한 가지가 좋은 것인데 익히면 말캉해지기 때문에 이가 약하거나 소화가 잘 안되는 분들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랍니다. 재료를 밥솥에 넣어.......
콩나물밥 만드는법, 양념장에 비벼 먹는 한그릇요리
콩나물밥은요~ 주말 아침 한 끼 식사로 간편하게 먹기에 너무 굿!! 특별하게 반찬이 없어도 좋고 양념장에 쓱쓱 비벼서 먹음.. 편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거든요. 콩나물 한 봉으로 밥도 하고 국도 끓여서 말이죠^^ 이젠 웬만하면 편하게, 간편한 것이 좋은지라~ 전기밥솥으로 하면 더 간단하답니다. 콩나물밥 만드는법, 콩나물요리/ 한그릇요리 2인분. 조리시간 40분 이내 [재료] 쌀 1컵, 콩나물 2/3봉 표고버섯 1개, 다시마 5cm 크기 1조각 양념장.. 쪽파 4줄기 송송 다져,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큰술 간장, 통깨와 참기름 콩나물 한봉을 세척해서 3/4봉은 콩나물밥~ 나머지는 대파 넣어 콩나물국을 끓여서 먹는답니다. 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