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청시래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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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밥만들기 무청 시래기 요리 시래기 삶는법

시래기밥만들기 무청 시래기 요리 시래기 삶는법

시래기밥만들기 무청 시래기 요리 시래기 삶는법 연휴 시골살이 하면서 지난 김장 때 삶아서 말려 놓은 시래기를 삶아왔습니다. 한바탕 불리고 삶아서 시래기요리 만들려고 준비했는데요. 시골에서 삶은 시래기를 넣고 밥해서 한 끼 먹었는데 맛있어서 또 생각이 납니다. 눈이 쌓인 시골 풍경을 보며 먹는 시래기밥은 또 별미였는데요. 결국 고립될 거 같아 서둘러 서울로 올라왔지만, 시래기는 챙겨 왔으니 또 시래기밥 만들기 해 먹어야겠습니다. 두 번 연속으로 먹고 싶을 만큼 겨울 별미 밥으로 맛있습니다. 구수한 시래기를 얹어 밥을 해서 따뜻할 때 간장 양념 만들어 비벼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이 맛있는데요. 연휴의 마지막 날 여.......

무청 시래기밥과 양념장 (말린시래기삶는법)

무청 시래기밥과 양념장 (말린시래기삶는법)

한두 달 전쯤 티브이를 보다가 백쌤이 맛남의 광장에서 시래기밥을 만드는 걸 보고 나도 해먹어 봐야지~생각하고 바로 사다 놓았거든요. 헌데 게으름쟁이라 삶는 게 너무 귀찮은 나머지 차일피일 미루고있다 이제야 무청시래기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ㅎㅎ겨울철에는 채솟값도 많이 오르고 식이섬유 섭취량이 많이 줄어드는 편인데요. 이럴 때 먹기 좋은 게 무청 시래기가 아닐까 싶어요. 요즘은 사시사철 구하기 쉽고 건조된 상태라 보관도 용이하고요. 잘 삶아두었다가 냉동실에 소분해 넣어두면 조림에도 넣어먹고 볶아먹기도 하고 요긴한 반찬이 되어준답니다. 좋은 시래기 고르는 법은 잎이 푸른빛을 띠고 줄기가 연한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