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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전후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8월 12일

> ... 어떤 N이버의 ㅈ문가는 템파를 허접팀이라고 그런 팀 이겼다고 좋아한다고 어그로를 끌긴 하던데... 뭐 그건 넘어가고.... 커쇼가 오랫만에 점수 지원 좀 받고 이겼다는데... 진짜 다저스 막을 팀이 지금 상황에서 딱히 없어보임.. 그나마 디트가 유력한데 모르겠음..ㅋㅋㅋㅋ 그리고 기사 보다가 문득 알게 된건데.. 「이날 승리로 내셔널리그 웨스트 디비전 1위 다저스는 시즌 67승(50패)을 거두고 메츠에 패한 2위 애리조나를 7.5경기차로 따돌렸다. 그러면서 최근 45경기서 37승 8패, 승률 82.2%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찍고 있다. 」 다저스가 미친듯이 날뛰고 있는데 고작(?) 67승 50패?? 뭐 이거밖에 안되냐.. 45경기 37승 8패 승률 82.2%인데?!! 라고 생각했

진짜 우주의 기운이 다저스에 모인다는게 사실인듯.

진짜 우주의 기운이 다저스에 모인다는게 사실인듯.

싸이버스터의 덕훌루|2013년 8월 10일

7회까지 프라이스가 7이닝 1실점(0자책)에 다저스 ㅄ수비의 향연으로 6:1으로 지고 있을떄만 하더라도 설마 아무리 상승세인 다저스라도 이걸 뒤집긴 힘들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것 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8회 마크 앨리스의 볼넷 -> 푼토 삼진 -> 곤잘레스 땅볼 (1루주자 앨리스 2루 진루) -> (투수 교체) -> 푸이그의 적시2루타로 앨리스 홈인 (6:2) -> 헤어스톤 볼넷 (다시 투수교체) -> 유리베의 적시타로 푸이그 홈인 -> 크로포드의 뜬공으로 이닝 종료 (6:3) 9회 (마무리 로드니 등판) 슈마커의 안타 -> 디 고든의 삼진 -> 마크 앨리스의 3루타로 슈마커 홈인 (6:4) -> 푼토의 2루타로 앨리스 홈인 (6:5) -> 곤잘

오늘의 다저스(G100)와 신시내티의 와일드카드와 디백스

Always|2013년 7월 26일

1. 다저스(6연승 / 최근 8승 2패, 23승 5패) VS 블루제이스(7연패 / 최근 1승 9패) 되는 집과 안되는 집의 전형적인 결말을 보여줬습니다. 되는 집안 다저스는 16안타를 퍼부으며 8:3으로 토론토를 7연패에 빠트렸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선발 전원안타에 이디어 4안타, 푸이그 3안타, 크로포드와 곤잘레스가 각각 2안타씩 친 다저스가 토론토를 완전히 발라버렸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연장까지 가서 어렵게 이겼습니다. 5회까지 숱한 대량 득점 찬스를 까먹고 나서 (팀 잔루 LOB 13, 팀 RISP 2/17) 결국 8회에 곤잘레스의 송구 에러로 한 점을 헌납하고 3:2로 뒤진 상태로 9회를 맞이합니다. 9회초 상대팀 마무리 케이시 젠슨(시즌 방어율 2.51, SV/SVO 18/19)이 올라왔

7월 둘째주 볼만한 경기들

忘 그리고... 望|2013년 7월 9일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둔 마지막 한 주인지라, 전반기 막판 윈도우 드레싱을 위해 각 팀 감독들의 총력전이 벌어질걸로 예상된다. 특히 순위 싸움이 치열한 AL 동부 (여긴 다들 잘해서), NL 서부 (여긴 다들 못해서) 모든 팀들과, NL 중부 세팀 (PIT STL CIN), AL 서부 두팀(TEX OAK), AL 중부 두팀 (DET CLE)이 치열하게 경기를 펼칠 듯하다. 애틀란타가 너무 순항을 해서 (인지, 나머지 4팀이 너무 못해서 인지) 관심이 없던 NL 동부도 워싱턴이 워스, 스트라스버그 등의 부상 복귀 이후, 승차를 좁히고 있긴 한데, 다른 지구 들에 비해-_- 너무 관심을 못 끌어서. 1. 이번주는 특히 OAK의 행보가 관심사. 지난 주말 컵스에게 일격을 당해 한풀 기세가 꺽이긴 했지만,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