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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posts리베라와 헬튼의 은퇴 경기
같이 양키스를 지켜온 지터와 페팃이 올라가서 교체... 누구 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정말 감동적이다. 양키팬이 아닌 나조차도 찡-할 정도로. 영상 마지막에 나오는 all-time best closer 라는 말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비슷하게 어제 마지막 홈경기를 가졌던 콜로라도의 토드 헬튼의 은퇴 세레모니. 역시 찡했다 ㅠㅠ 심지어 마지막 경기에서 홈런/2루타 등 해서 3타수 2안타 3타점... 홈런 영상을 보고 있자니 이게 꿈인가 싶기도 하고. ( http://wapc.mlb.com/play/?content_id=30951987&c_id=mlb&topic_id=vtp_must_c ) 헬튼은 치퍼나 리베라처럼 은퇴를 성대하게 하고 싶지 않다고(모두가 은퇴

류현진 13승의 현장!
류현진 13승의 현장 다저스 스타디움에 다녀왔다. 이곳 시간으로 금요일 저녁 경기. 일찌감치 친구들을 만나 처음 가보는 한인타운 무려 홍콩반점에서 서울과 거의 똑같은 탕수육과 짜장면을 먹고 스타디움으로~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가는길. 주차장이 넓어서 좋긴 하지만.. 진짜 차도 사람도 많기도 참.. 드디어 다저스 스타디움. 입장! 우리 자리는 3루측 33블럭. 여기는 한국이랑 반대로 홈팀이 3루쪽이란다... 경기 시작전 몸풀고 있는 류선수 발견 경기 시작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자리가 아직 많이 비었다. 평일 저녁경기라 다들 늦는지..이 자리 하나에 보통 100~120달러 정도 하는데.. 결국 중반 이후쯤에는 자리가 다 찼던 것 같다.
MLB, 2014년부터 비디오판독 챌린지 시스템 도입?
11월때 구단주들이 투표해서 75% 이상 지지를 받아야 확정되는거라지만 일단 버드영감이 제시한 방안은: - 심판의 판정이 맘에 안 들면 감독은 그 판정을 챌린지(도전)하여 비디오판독을 요청할 수 있다. - 각 팀 감독은 6회까지 한 번의 챌린지, 7회부터 경기종료까지 두 번의 챌린지가 주어진다. - 6회까지 사용 안 한 챌린지는 소멸된다. - 챌린지를 사용한 결과 판정이 뒤집히면 챌린지는 그대로 남는다. 비디오판독 결과 심판의 원래 판정이 옳은 것으로 나타나면 챌린지는 소멸된다. (현 NFL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스타일) - 비디오판독으로 나온 판정은 더이상 챌린지될 수 없다. - 현재 이행중인 홈런여부 비디오판독제도는 챌린지제도로 흡수된다. - 모든 비디오판독은 전경기를 실시간

오늘은 투수전이네
> ... 마틴 김 표정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잌 "우쭈쭈쭈쭈" 1회 첫 타자를 깔끔하게 잡아서 '오 출발 좋다~'라고 생각하자마자 2번 타자에게 뜬금 솔로포!!ㅋㅋㅋㅋ 현재는 역전해서 2:1(유리벸ㅋㅋㅋㅋ 푼토도 요즘 쩔어주네)이긴 한데 진짜 하비가 잘던지긴 더럽게 잘 던지네... 게다가 류현진도 잘 던지고 있어서 현재 투수전이라고 봐야겠는데...(지금은 하비가 좀 흔들리고 있긴 한데) 이게 가장 큰 관건이 심판이란거.. 스크존이 도대체 어떻게 되어있는지 계속 바뀌는 거 같음.. 은 지금 6회 2사 2,3루에서 안타 쳐서 4:1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