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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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그레이트 월] 중뽕인가 무시인가](https://img.zoomtrend.com/2017/02/16/c0014543_58a4404e5a445.jpg)
[그레이트 월] 중뽕인가 무시인가
IMAX 시사회로 보고 온 그레이트 월입니다. 천호로 신청한게 주효했던 ㅎㅎ 지방이 전국최고였는지 알았는데 천호가 제일 큰 곳이었네요. 그래서인지 경사와 화면이 장난아니었습니다. ㄷㄷ 액션 블록버스터인 그레이트 월과 잘 어울렸던~ 그런데 영화 자체는 장예모 감독과 맷 데이먼의 조합이라 살짝 기대했었는데 좀.......여러모로 아쉬운게 많았네요. 액션면에서는 괜찮았지만 월드워Z 제작진이라고는 믿기 힘든 중국티나는 몬스터 캐릭터와 00년대 오버로드식 전개는;;; 거기에 중뽕인듯 시작했다가 점점 이건 오히려 중국무시하는건가 싶은 전개가;; 아예 중뽕은 아닌지라 괜찮긴 했네요. 무협영화라고 보면 그럭저럭인데 규모는 크지만 좀 옛날 스타일이라 팝콘영화로도 추천할만할지는~ 이하부

국내 박스오피스 '조작된 도시' 1위
범죄 액션물 '조작된 도시' 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주연. 1019개관을 잡고 첫주말 89만 7천명, 한주간 107만 3천명이 드는 준수한 스타트. 흥행수익은 88억 2천만원. 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는게 제작비 100억원대 블록버스터라 손익분기점이 300만입니다. 2주차 흥행이 어떻게 될지가 관건일듯. 줄거리 : 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 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이후,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모든 증거는 짜맞춘 듯 권유를 범인이라 가리키고, 아무도 그의 결

북미 박스오피스 '레고 배트맨 무비' 1위!
'레고 배트맨 무비'가 이번주 빅3 배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DC 영화는 레고무비로 완성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반응이 좋은 상황. (...) 408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564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도 1만 3609달러로 좌석 점유율도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37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9264만 달러. 제작비는 8000만 달러가 들어갔는데 손익분기점 걱정은 전혀 안 되는군요. 줄거리 : 고독한 히어로 배트맨, 최강의 팀으로 컴투더백! 슈퍼 영웅 vs 슈퍼 악당, 고담시를 지키기 위한 역대급 대결 모난 성격 때문에 외톨이로 지내 알프레드 집사에게 늘 걱정만 한 가득 안겨주던 배트맨. 파티장에서 만난 ‘로빈’을 얼떨결에 입

"만리장성"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상당히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헐리우드 배우가 중국 가서 찍는 느낌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