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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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데체 뭔 사고를 치고 다니길래;;; "행오버 파트 3" 입니다.

이번에는 데체 뭔 사고를 치고 다니길래;;; "행오버 파트 3"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7일

행오버 시리즈는 굉장히 웃기는 시리즈 임에는 분명합니다. 엄청난 분량의 화장실 코미디와 유머가 넘실대는 영화이죠. 물론 제 취향과는 거리가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도 이제 3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술로 필름이 끊기고 난 뒤의 일은 아닐 거라고 합니다. 물론 이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 이름을 본 이상, 맨정신으로도 일을 엄청나게 치고 다닐 거라는 것은 분명하죠. 이 말도 안 되는 분위기의 포스터도 그렇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 번역 자막입니다. 자막이 있으니 더 맛깔나기는 하네요.

같은 배우-같은 역할-다른 영화:Limitless (2011) 그리고 The Words(2012)

같은 배우-같은 역할-다른 영화:Limitless (2011) 그리고 The Words(2012)

You're Ren-holic|2013년 3월 25일

얼마전에 한국에 갔었는데,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을 상영하더라고요. 헝거게임 덕분에 얼굴을 익혔던 연기파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이번 리뷰에 집중조명(?)해볼 브래들리 쿠퍼의 얼굴이 반반씩 나온 포스터가 자주 눈에 띄었어요. (이 포스터 사진을 제일 앞에 띄우면 리뷰를 찾아보는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할까봐... ^^; 그냥 이 포스터는 패스할께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브래들리 쿠퍼는 로맨틱 코메디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마스크로,생각보다는 꽤나 많은 영화에서 봤던 것 같은데막상 물어본다면 영화 제목을 콕! 찝어서 말을 못해서 미안하게 생각하는 배우였답니다. 그러다가 빵! 터뜨려서 각인 시켜줬던 작품이 행오버 시리즈.ㅋㅋㅋ겉으로 멀쩡...아니지 멀쩡을 넘어서서 훈훈한 비쥬얼인데찌

오랜만에 얼굴 예쁜 브래들리 쿠퍼

오랜만에 얼굴 예쁜 브래들리 쿠퍼

risk some soul|2012년 6월 27일

오랜만에 얼굴 예쁜 브래들리 쿠퍼ㅎㅎ 제목만 써도 왠지 흐뭇하다. 브래들리 쿠퍼 영화 리미트리스가 곧 개봉~넘 늦은 거 아닌가 싶다. 작년에 나온 영화인데. 난 이미 봤지만 극장가서 큰 화면으로 또 감상하겠지. 그 영화에는 브래들리뿐만아니라 조니 휘트워스도 나오니까 ㅎㅎ 오랜만에 프리티 페이스 브래들리 쿠퍼 생각나서 키친 컨피덴셜 봤는데....다시봐도 귀여워;ㅁ; 완전 웃겨. 근데 왜 1시즌만에 캔슬이었던거요. 엉엉. 계속 돌려보려니 감질난다. 이때가 바로 브래들리 쿠퍼의 리즈시절이라...뭘 해도 이쁨 뉴욕의 레스토랑 놀리타 주방장은 유쾌하고 귀엽기로 소문난 잭 보데인 "귀엽다뇨, 천만에요" 익히 알려진 프리티 페이스로 사장님 마음을 저도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