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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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 마계수인: 더 다크니스 헌터 –언홀리 나이트(魔界狩人: ザ・ダークネス・ハンター -アンホーリー・ナイト-.2017)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2월 10일

2017년에 ‘Foxbat Corporation’가 ‘Nu-Gaia’의 지원을 받아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일본판은 ‘BlazePro’, 유럽판은 ‘JoshProd’에서 발매를 맡았다. 내용은 고대 시대부터 인류를 공포에 떨게 한 ‘다크니스’ 일족과 그들을 사냥하는 ‘수인(헌터)’들이 대립해왔는데. 다크니스 일족 중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진 흡혈귀 ‘카타토니아’가 봉인된 관이 ‘드래곤 플레이스’에 옮겨졌다는 소문이 떠돌고. 드래곤 플레이스에 깃든 ‘드래곤 오라’가 약해져 카타토니아가 부활한 것이란 이야기까지 나오자, 그것을 두고 다크니스 일족과 헌터들이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SNK 출신 스텝들이 모인 개발팀이 2016년에 플레이 가능한 버전을 만들어

[SFC] 게게게의 키타로 부활! 천마대왕 (ゲゲゲの鬼太郎 復活! 天魔大王.199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0월 25일

1993년에 ‘ベック(벡)’에서 개발, ‘バンダイ(반다이)’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1968년에 ‘미즈키 시게루’ 선생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85년에 제작된 ‘게게게의 키타로’ 3기 애니메이션을 게임화환 작품이다. 내용은 1993년에 ‘키타로’의 집 앞에 있는 요괴 우체통에 한 통의 편지가 날아왔는데. 그 편지는 3년 후인 1999년 미래에 사는 키타로의 인간 친구 ‘텐도 유메코’가 보내온 것으로. 1999년 7월에 키타로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지옥에서 처형당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어서, 키타로가 미래의 자신을 돕기 위해 시간 이동 맷돌을 사용해 1999년 미래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본편 스토리에서는 게게게의 키타로 원작의 캐릭터가

[SFC] 구울 패트롤(Ghoul Patrol.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0월 24일

1994년에 ‘Lucas Arts(루카스 아츠)’에서 개발, ‘JVC(日本ビクター株式会社=일본빅터주식회사)’에서 슈퍼 패미콤으로 발매한 탑 다운 액션 게임. 일본에서는 1995년에 발매했다. 1993년에 루카스 아츠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게임 ‘좀비가 내 이웃을 먹었다(Zombies Ate My Neighbors)’의 후속작인데. 전작이 슈퍼 패미콤, 메가드라이브의 두 기종으로 다 나온 반면. 본작은 슈퍼 패미콤으로만 나왔다. 내용은 ‘제크’와 ‘줄리’가 마을 도서관에서 열린 ‘유령과 악마의 암흑 시대’라는 공포 전시회를 찾아갔다가 정체불명의 상자를 발견해서 열어봤는데, 책 속에 봉인되어 있던 ‘마왕’의 풀려나는 바람에 차원문을 통해 다섯 개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마왕의 부하들을 물

[MAME] 배틀크라이 (バトルクライ.1991)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4월 14일

1991년에 ‘ホームデータ(홈 데이타)’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격투가 ‘맥’이 배틀 토너먼트에 참가해 6명의 강자를 쓰러트리고 미국 격투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는 이야기다. 제작사인 ‘홈 데이타’는 이름만 들으면 생소한 곳인데. 1983년에 일본 코베에서 설립된 게임 회사로 80년대 때 오락실용 마작 게임을 주로 만들었다가, 1993년에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회사 이름을 ‘마법주식회사(魔法株式会社)’로 바꾸었다. PC 쪽으로는 쇼기 장르의 게임을 주로 만들고, SNK의 ‘아랑전설’, ‘아랑전설 2’, ‘아랑전설 스페셜’ 등의 일본 PC판(X68000) 이식을 맡기도 했고, 가정용 콘솔로는 야구 게임인 ‘갑자원(甲子 園)’ 시리즈를 1989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