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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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WIN95] 치명연쇄 (致命連鎖/Chain & Combo: Chaos Light.1999)
1999년에 대만의 게임사 ‘ACME Soft Enterprises’에서 개발, ‘SOFT WORLD=智冠科技(지관과기)’에서 WINDOWS 95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원제는 ‘致命連鎖(치명연쇄)’, 영제는 ‘Chain & Combo: Chaos Light(체인 앤 콤보: 카오스 라이트)’다. 내용은 12명의 파이터들이 박터지게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오프닝은 있는데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의 모습만 보여주고 텍스트는 1줄도 나오지 않는데, 인게임에서 스토리 모드도 따로 없어서 게임 스토리를 요약해서 적을 수 있는 게 없다. 메인 화면에서 선택 가능한 메뉴는 NORMAL MODE(싱글 플레이), VS(대전 모드), OPTION(옵션), EXIT(게임 종류) 밖에 없다.
아스카 120% 리턴 BURNNIG Fest. (あすか120%リターン BURNING Fest.1999)
1999년에 일본의 게임 개발사 ‘ファミリーソフト(패밀리소프트)’에서 WINDOWS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본작의 개발사인 패밀리소프트는 ‘초연 발렌타인데이’, ‘마크로스’ 시리즈 등으로 국내에서 알려진 곳이다. 한국에서는 인기 만화 '다이어트 고고'를 게임화한 곳으로 잘 알려진 '애니미디어'에서 유통을 맡아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했다. 내용은 창립 이래 30년간 정제계, 문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저명 인사들을 배출한 명문 여고 ‘사립 료우란 여학원(국내 번역명: 사립 요활 여고)’에서 해마다 학교 최대 이벤트로 클럽 대항 예산 쟁탈전인 ‘메가 파이트’가 개최됐는데. 교내 각 부에 속한 여고생들이 부비를 놓고 박터지게 싸우는 이야기다. 아스카 120% BURNNING Fest.
[DOS] 격투전사 (激斗战士.1992)
1992년에 대만의 ‘SOFT STAR’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원제는 (激斗战士)격투전사. 영제는 Violent Fighter(바이올런트 파이터)다. 본작을 개발한 소프트스타는 폭소출격, 지카의 전설, 천사의 제국 시리즈 등으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내용은 2073년 미래 시대 때 ‘AMX 연구소’에서 사고가 발생해 연구 중이었던 3대의 전략 로봇이 연구소를 빠져나가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들자, ‘카터’, ‘라이스’, ‘알리’, ‘초무’, ‘올루다’, ‘사이버 II’, ‘씨 킬러’, ‘클라이드’ 등 8명의 전사들을 초빙하여 전략 로봇을 막는 싸움을 벌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모드는 Start Fight(스토리 모드), Practice(연습 모드),
[MAME] 마스터즈 퓨리 (1996)
1996년에 한국의 ‘게임 테크’, ‘유니코 전자’에서 공동 개발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세계 각국의 파이터들이 서로 대결을 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유니코 전자’는 1988년에 설립된 한국 게임 회사로 주로 아케이드(오락실)용 게임을 만들어 공급했는데. 실질적인 업계 데뷔작은 1994년에 나온 국산 대전 액션 게임 ‘드래곤 마스터’다. 본작은 사실 본작 자체보다는, 본작을 PS1로 이식한 ‘마스터즈 파이터’가 잘 알려져 있다. 그게 일단, PS1판의 이식을 맡은 곳인 ‘시네마 서플라이’가 온전한 게임사가 아니라 AV 비디오를 만드는 AV 메이커였고. 게임 이식 수준이 16비트 게임 이하라서 도저히 PS1 게임으로 보기 힘들 정도라서,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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