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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새 프로젝터 쪼물딱 삼매경
제목 그대로, 요 며칠 새 프로젝터 쪼물딱거리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서 포스팅마저 소홀해 졌네요. 바닥에 있는 게 5년 간 사용한 메인 프로젝터(JVC DLA-X950R의 JVC Pro 업무용 레퍼런스 시리즈인 RS600U), 탁자 위에 올라가 있는 게 새로 입수한 프로젝터 DLA-V90R 입니다. V90R은 JVC에서 2021년 신 프로젝터 시리즈로 내놓은 제품들 중에서도 최상위 클래스인데, 이 녀석이 (유사)8K & 레이저 프로젝터라는 간판도 간판이지만 기본 능력도 좋고 설정할 것도 많고 설정에 따라 확확 바꿔가며 비교해 보는 재미까지 있다보니. 단지 5년만의 기변이라지만 예산도 많이 드는 바람에, 지금은 순 라면만 먹으며(^^;) 두문불출 + 프로젝터 설정창과 매뉴얼만 번갈아 바라보면서 영상
일본, JVC 유사 8K/HDMI 2.1 신 프로젝터 시청회 관련
올해 11월부터 예약자 대상 순차 배송 중인 JVC의 2021 시즌 유사 8K/ HDMI 2.1 프로젝터 DLA-NZ 시리즈(일본 발매명은 DLA-VXXR 시리즈)의 특별 시청회가, 12월 11일에 JVC 본사 특별 시청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당일 총 3회 시연/ 각 회당 20명 한정) 참고로 이번 시리즈(일본 기준 DLA-V90R, V80R, V70R)는 미국에서나 일본에서나 공급이 주문을 전혀 따라가지 못해서, JVC 켄우드의 본진인 일본 내 취급 샵들도 최소 내년 2월까지는 오프라인 즉시 판매용 물량은 물론 시연/전시용 제품조차 까는 게 불가능할 정도라고 합니다. 그나마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다고 알려진 V80R(= 구미 지역 발매명 NZ8)조차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동 시연회는 그런 상황에서
JVC 2021-2022 시즌 NZ 모델 라인 업
(공개 정보) JVC 아메리카 홈페이지에 JVC의 2021-2022 시즌 신제품인 NZ 모델 라인 업이 공개되었습니다. 1. DLA-NZ9 (동 스펙 프로 모델 RS4100): 2만 5천 달러 2. DLA-NZ8 (동 스펙 프로 모델 RS3100): 1만 5천 달러 3. DLA-NZ7 (동 스펙 프로 모델 RS2100): 1만 달러 참고로 (JVC의 제품들이 늘 그랬듯이)모든 제품은 100-240v 프리볼트로 확정 공시되어 있습니다. DLA-NZ9 (= DLA-RS4100) 주요 스펙 네이티브 4K(4096x2160)/ e-shiftX 테크닉에 의해 유사 8K(8192x4320) 출력 가능 HDMI 2.1 단자(x2) 채용: 4K/120Hz 및 8K/60Hz 입력 가능 (*
JVC 신형 플래그쉽 8K D-ILA 프로젝터 발표 예정
아시는 분은 아시는 것처럼, 8월 초에 JVC 오피셜 채널에서 신형 8K(내장 디바이스 네이티브 해상도는 4K이며 e-shift를 이용한 유사 8K 구현)/ HDR D-ILA 프로젝터 발표 예정임을 공식 공개했습니다. JVC 프로젝터는 개인적으로 2009년 HD990부터 지금까지 몇 대를 거쳐가며 꽤 써와서 친숙하기도 합니다. 더구나 최근 시청각실 프로젝터 개비를 염두에 두고 있어서 이런저런 제품을 보는 중이라, JVC의 이 제품까지만 어떻게든 정보나 감상평을 확인한 다음 새 프로젝터를 결정할 생각이기도 해서 더 관심이 가기도 하고. 본래 JVC는 2020 도쿄 올림픽 시점에 이 새로운 플래그쉽 프로젝터를 낼 계획이었다고 (루머 수준으로)알려졌는데, 여러 어려움들을 겪으면서 취소하고 프로젝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