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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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전쟁 - 혁명의 날개 : 팬에게는 감정적 마무리, 생 초짜에게는 고생길
부천에 또 다시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부천에서 그렇게 많은 작품을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별로 그렇게 땡기는 작품이 없어서 말이죠. 만약 땡기는 작품이 있었으면 회사를 빠지고서라도 갔을 겁니다. 하지만 도저히 그렇게 진행을 할 수는 없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적어도 제가 보고 싶은 작품들이 있기는 했고, 그래서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상황보다는 좀 낫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예매 시스템과 제가 가지고 있던 모 아이템의 충돌로 인해서 좀 아쉬운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도서관 전쟁 시리즈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책을 먼저 읽었는데, 피가 거꾸로 솟는 이야기라는 사실 정도는 알고 있었죠. 책을 읽으면서 내내 그렇게 느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

내가 바로 마리나다!
얼마 전에 도서관 전쟁 극장판 관련해서 마리나 사진을 올렸었습니다. 바로 이것- 마도령의 도발 화장이 과한 게 피카샤스럽게(?) 찍혔다 싶었는데 이렇게 한 방에 만회를 하시네요. 그 사진 찍었던 기자 이리와서 좀 맞자! 그나저나 도령은 한 동안 챙 넓은 모자 패션을 미시더니 언제부턴간 또 핫팬츠군요. 개인적으론 마리나는 교복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밀리가 없지...(야?)
![[시즈] 도서관 전쟁 극장판을 보고 왔어요~ (네타바레 있어요!!!주의!!)](https://img.zoomtrend.com/2012/07/01/c0014355_4feefe3910316.jpg)
[시즈] 도서관 전쟁 극장판을 보고 왔어요~ (네타바레 있어요!!!주의!!)
극장판 도서관 전쟁을 보고 왔어요~ 원래 개봉일에 볼 예정이였는데요 여러 일들이 생기다가, 결국 2주 늦게 보게 되었어요 ㅜㅜ 혹시 여기까지 보신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요 네타바레 있어요~ 네타바레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여기서 뒤로가기 클릭! 극장판 도서관 전쟁은 뭐랄까.. 해결편 이라고 하면 해결편이에요 어쨌던 모두 해체가 되긴 했으니깐요 하지만, '도서관 전쟁' 그 자체의 해결편이라기 보다는, 인물들의 해결편이라는 느낌이 더욱 강한데요 염장도 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어요;;; TVA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염장도가, 너무 지나칠정도로 올라갔는데요 말 그대로 '키스천국'.....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시바사키랑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