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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posts![[네팔] 너무 잘 먹는 날들](https://img.zoomtrend.com/2023/12/30/61f2c275-bdbf-5d93-a4e8-0979b4f7a3bf.jpg)
[네팔] 너무 잘 먹는 날들
마르디 히말 트레킹을 마치고 오늘부터는 푼힐로 가는 길이다. 구름과 비와 눈을 만난 후 맑게 갠 아침. 역시 히말라야는 만날 때마다 새롭다. 한식 요리팀 덕분에 너무 잘 먹고 있다. 수육, 제육볶음, 감자탕, 백숙, 비빔밥, 짜파게티, 수제비 등 매일 다른 메뉴가 나오는 중이다. 쭘세 사장이 신경을 많이 써줬다. 이번에 살 빼서 가긴 틀렸다. ㅋ
![[랑탕-4] 컁진 곰파-체르코리-랑탕-카트만두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9/a5fd106e-f53a-5bcd-a08d-696378188151.jpg)
[랑탕-4] 컁진 곰파-체르코리-랑탕-카트만두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2.05 32 트레킹 컁진 곰파 - 체르코리(4,985) - 컁진 곰파 - 랑탕(3,500) 8시간 / 18.5km 7시 반, 체르코리로 향했다. 우리가 지나온 길과 컁진 곰파. 우리가 가장 먼저 출발한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앞에 서게 되었다. 몇 달 동안 히말라야에서 단련된 체력과 고소 적응까지 완벽해서 우리가 여러모로 유리했다. 랑탕 리룽과 그 아래 어퍼 컁진리. 여기에서 보니 작은 언덕처럼 보였다. 2015년에도 봤던 흘러내리는 벽. 확실히 그때보다 많이 깎여 나갔다. 뒤돌아 본 풍경. 첫 번째 휴식. 다시 출발. 이날 하루에만 1200미터 정도 올리는 거라 쉽지 않은 여정이.......
![[눔부르치즈-6] 탈레 카르카-갸조 라-게주 카르카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6/11d9e350-1632-5b84-8f7a-1bfd69c8f481.png)
[눔부르치즈-6] 탈레 카르카-갸조 라-게주 카르카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14 11 트레킹 타레 카르카 - 갸조 라(Gyazo La 4,853) - 게주 카르카(Ngeju Kharka 3,618) 6시간 20분 / 10.4km 오늘은 갸조 라(4,853)을 넘어야 해서 아침 일찍 출발했다. 우리가 머문 타레 카르카 주변에는 거대 수맥이 있는지 용천수가 흘러나오는 곳이 많았다. 게다가 탐날 정도로 물이 깨끗했다. 가이드 역할을 하는 겔젠이 선두에 섰다(그는 클라이밍 셰르파다). 하지만 겔젠은 영어도 한국어도 잘 하지 못했고, 때문에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다. 가이드가 뭘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늘 뒤로 물러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와에게 질문하는 등 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