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너무 잘 먹는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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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너무 잘 먹는 날들

[네팔] 너무 잘 먹는 날들

마르디 히말 트레킹을 마치고 오늘부터는 푼힐로 가는 길이다. 구름과 비와 눈을 만난 후 맑게 갠 아침. 역시 히말라야는 만날 때마다 새롭다. 한식 요리팀 덕분에 너무 잘 먹고 있다. 수육, 제육볶음, 감자탕, 백숙, 비빔밥, 짜파게티, 수제비 등 매일 다른 메뉴가 나오는 중이다. 쭘세 사장이 신경을 많이 써줬다. 이번에 살 빼서 가긴 틀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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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히말라야 트레킹 & 여행 ※ 난이도 기준 : ★★는 우리나라 국립공원 수준입니다. 아래 답변과 함께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4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연락드린 후 단톡방에 초대하겠습니다. 저와 한 번이라도 함께 했던 분들은 카톡으로 참여를 원하는 트레킹/여행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 [email protected] (뒤의 00은 숫자입니다) 1. 성명 : 2. 나이 : 3. 연락처 : 4. 고산 트레킹 다녀온 곳 : 5. 야영 경험(국내 또는 국외) : 6. 현지식 가능 유무 ※ 자세한 일정은 4월 중순에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 정확한 여행비는 적정 인원이 모인 후에 견적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 여행자 보험은 개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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