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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있는 시리즈들
Lockdown으로 집에만 있는 요즘 그나마 위안이 되는것은 볼만한 시리즈들이 진행중이라는점이다. 보고있는 것들로는, - Homeland Season 8 마지막 시즌인데 이제막 완결편이 나와 마무리되었다.역시 명불허전이라는 말밖엔... 아무리 미드라도 시즌횟수가 늘어나면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홈랜드는 끝까지 잘 잡아주었다. Breaking Bad와 더불어 앞으로 All time legend에 오를만한 시리즈라고 생각한다.주인공들의 탄탄한 연기와 함께 두뇌싸움과 액션이 적절히 최고의 비율로 섞여진 스토리라인이 지루할틈을 주지 않는다.이번시즌은 좀더 정치적인 요소가 많았는데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인류에 엄청난 고통을 주는 전쟁이 발발하는 원인이라는것이 그 근본을 들여다보면
top 10 antiheroes
BGM정보 : 브금저장소 - 맨날 착하고 선한 이미지의 주인공들만 인기가 많지만 시나리오가 다양한 외국 TV드라마에선 다양한 캐릭터들이 존재해 그중에서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실제 인간 내면에서 갈등하는 모습들과 현실의 모습들을 그리는 악역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10 미드 Sons of anarchy 2008 - 진행중 : 갱단 이야기 Jackson 'Jax' Teller 9 위 24시 말하지 않아도 알 정도의 2006 에미상’ 에서 최우수 작품상, 남우주연상, 감독상 등 수상하고 10개 부문 노미네이트로 최다를 기록한 작품jack bauer 주인공이지만 악한 모습도 보여줌 8위는 homeland (2011) : 에미상 6개 부문 수상 ,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극찬한 것

'미드' 장르별 추천 리스트들
개인적인 일로 '미드'에 빠질 일이 있어 골라본 작품들 리스트다. 넷상에서 여러 평들을 참고해서 나만의 기준으로 뽑아 본 것들이다. 기존에 본 거라곤 과거에 인기를 끌며 석호필을 탄생시킨 를 비롯해 , , 시리즈와 영드 좀비물 과 로마시대 검투사들의 잔혹서사 시리즈 정도다. 뭐, 밋밋한 것 보다는 센 것 위주로 본 정도인데.. 이번에도 그런 리스트가 태반이라는 게 함정. 그럼, 장르별로 뽑아봤는데 함 보시길.. ㅎ 미국드라마 작가협회에서 최고로 뽑은 미드 소프라노스. 현존 최고의 갱스터 드라마란 평가다. * 갱스터 드라마 1. 소프라노스 (1999년 1월 10

홈랜드 시즌 2 - 테러는 끝났을까?
You don't know a goddamned thing. 자넨 아무것도 몰라 홈랜드가 마지막에 보여준 건 테러리스트의 저주에 가까운 증오와 미국을 향한 적개심이었다. 캐리를 향한 사울의 경고는, 아무것도 모를 거라는 의미는 아직 테러는 끝나지 않았다는 말과 바꿔 쓸 수도 있다. 미국 시청자들은 좀 더 심각하게 받아들였을지도 모른다. 오사마 빈라덴이 죽었다고 테러가 끝났을까. 실제 오사마 빈라덴도 미 항공모함인 칸 빈슨에 의해 아라비아 해에 수장된다. 드라마는 현실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따라가며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놓는다. 정말 테러가 끝났을까? 시즌 중간에 다소 느슨해지는 부분이 있지만 결정적인 장면에서는 영화를 압도하는 부분도 있다. 캐리 같은 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