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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브레이킹 배드 무비 : 엘 카미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미루고 미루다 샀습니다. 다만, 미국판으로 말입니다. 스틸북 입니다. 사실 일반 케이스도 나와 있었는데, 오히려 일반은 품절되고 스틸북만 남아 있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음성해설 없는줄 알았는데, 있더군요. 후면 띠지를 제거하면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왼쪽이 블루레이고, 오른쪽은 DVD죠. 좀 웃기는게, DVD까지도 전부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음성해설까지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까지 사들였으니, 나머지도 얼른 사들여야겠네요.
"브레이킹 배드 시즌2"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구매 함으로써 빈칸 채우기를 진행 했습니다. ㅔ 시즌2 이미지가 제일 묘하긴 하더군요. 서플먼트 정말 성실하게도 집어 넣어 줬습니다. 한글자막도 말입니다. 디스크를 다 제거 하면 이렇게 에피소드 가이드가 나옵니다. 디스크는 네 장 입니다. 알뜰하게 에피소드를 집어 넣은 스타일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거의 다 구매 해가네요.
"브레이킹 배드 시즌5" DVD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표지가 점점 더 강렬하네요. 서플먼트가 확실히 잘 나왔더군요. 내부는 여전히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디스크는 석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내역 채워넣고 있네요.
"브레이킹 배드 시즌3" DVD를 샀습니다.
이 작품은 품절 되고 나서 작품을 사다 보니, 아무래도 순서대로가 아니라, 정말 눈에 띄는 대로 사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 두께 입니다. 디스크 넉장을 밀어넣은 방법이 뭔지 궁금할 정도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거의 모든 디스크에 음성해설이 있더군요. 디스크는 네장 입니다. 내부는 시즌1때도 그렇지만, 에피소드 소개 입니다. 그나저나, 오른쪽 하단에 깨알같이 홍보를 넣었더군요. 이 작품군도 정말 열심히 구매 해야 할 것 같네요.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군이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