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4 posts
12월에 본 영화 극장 7편(누적 137) / 집 7편(누적 66) / 드라마 5편(누적 39)
12월에 본 영화&드라마 극장 7편 / 집 7편 / 드라마 5편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최저 기록이다. 동네에서 볼 수 있는 것만 고르다 보니 이런 결과가.. 아트하우스 영화를 예매만 했다가 취소해 버렸... 서울까지 나가는 게 귀찮아서 SVIP 원데이 프리패스도 날리고~ SVIP 특별관 3종 쿠폰도 날리고~ 올해는 꼭! 상반기 내에 각종 VIP 쿠폰을 쓰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극장 관람 (7편) 12월에 본 한국 영화 세 편은 어쩌다 보니 평소 즐기지 않는 장르인 로맨스와 코미디였다. 게다가 로맨스 영화 두 편은 각각 중국, 일본 영화의 리메이크 버전이었다. 근래 국내에서 리메이크된 로맨스 영화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이.......

첩보 스릴러 드라마 홈랜드 시즌 1-2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미드 추천)
[홈랜드 시즌 1-2] 리뷰 줄거리 결말 정보 첩보 스릴러 드라마, 재밌는 미드 추천 12월엔 집에서 뭘 좀 보고는 있다. 한 주에 세 개의 시리즈를 끝내기도 했지!! 하나 끝내고 다시 볼 뭔가를 찾기 너무 귀찮아서 아예 시리즈가 긴 작품을 골랐다. 여러 번 이야기를 들었던 '클레어 데인즈' 주연의 미드 [홈랜드]가 그것이다. 한 시즌이 12부작인데 무려 시즌 8까지 있으니, 한동안 시간 때우기 좋겠네~ 싶었다. 일단 초반 보고 재미없으면 말지 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오~ 재밌다.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시즌 1-2를 끝낸 기념으로 몇 자라도 적어 본다. * 줄거리, 결말 위주 스포 많이 있음 *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첩보.......

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22일~12월 28일
2025년 12월 22일~12월 28일 오랜만에 하루 세 편의 영화를 봤다. 원데이 프리패스를 매년 12월 막판에 낭비하듯 쓰고 말아서 내년엔 이러지 말아야지~ 다짐하는데, 올해도 또! 그랬다. 일단 남편씨 걸로 하루 세 편 보기 끝! 이제 내 것도 써야 하는데, 그걸로는 하루 두 편도 못 보게 생김. 심지어 나 SVIP인데.. 어쨌든 오랜만에 몰아서 본 영화 세 편은 그냥 그랬다. 그래도 극장에서 보고 왔다고 짧게나마 리뷰는 다 끄적임 지난주에 시리즈 세 편을 끝내고, 이번 주에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했다. 매번 뭐 볼까 찾기 귀찮아서 시즌이 긴 녀석으로 골랐다. 나름 재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시작!! 시즌 1은 끝냈고, 시즌.......
[홈랜드] 종국
무려 시즌 8까지 나온 미드인데 보다보니 설마설마했는데 8으로 끝이 났네요. 시즌 1부터 역대급으로 자자한 첩보 드라마로 잘 마무리지었다고 봅니다. 주인공인 클레어 데인즈가 로미오와 줄리엣의 그 분이었다는 것도 한참 후에야 알았던 것도 충격적이었고 연기변신이 참 좋았던~ 사울 역의 맨디 파틴킨도 푸근하면서도 바운더리가 확실해서 끝까지 대단했고 데미안 루이스도 초반에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시즌마다 흥미롭고 감탄하며 봤는데 아무래도 막판에 가면서 긴장감이 줄어든다 싶었는데 한꺼번에 몰아 엔딩내는게 괜찮았습니다. 물론 좀 다듬었으면 싶기도 하지만 그러기에는 한시즌쯤 더 필요할텐데 그정도 동력은 쉽지 않아 보였던 에피소드들이라...힘이 좀 빠지긴 했으니;; 오픈된 지속가능한 엔딩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