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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미스트리스 (Mistresses), 김윤진
집에 오면 무얼 하나. 밥 먹고 미드나 봐야지. 어제부터 미스트리스를 다시 보고 있다.4편까지 봤고, 정신 없이 시간이 얼마간 흘렀다. 그런데 벌써 11편까지 나왔네? 아이 씬나. 요약해서 말하자면... 쿨하지 못한 섹스앤더시티 느낌이다. 미국 녀성들도 여자놀이를 하는구나 느낄 수 있었다.4명의 단짝이 나오는데, 나름대로 괜찮은 인생을 살던 각각의 인물들에겐 자칫 인생 잡칠 수 있는 막장의 문제들이 하나씩 있다. 김윤진이 나와서 보기 시작한 드라만데, 김윤진 영어 할 때 목소리가 겁나게 섹시하다.그리고 몸매도 쫭... 별 재미는 없는데 이상하게 계속 보게 돼.. 이게 막장의 힘?

'미드' 장르별 추천 리스트들
개인적인 일로 '미드'에 빠질 일이 있어 골라본 작품들 리스트다. 넷상에서 여러 평들을 참고해서 나만의 기준으로 뽑아 본 것들이다. 기존에 본 거라곤 과거에 인기를 끌며 석호필을 탄생시킨 를 비롯해 , , 시리즈와 영드 좀비물 과 로마시대 검투사들의 잔혹서사 시리즈 정도다. 뭐, 밋밋한 것 보다는 센 것 위주로 본 정도인데.. 이번에도 그런 리스트가 태반이라는 게 함정. 그럼, 장르별로 뽑아봤는데 함 보시길.. ㅎ 미국드라마 작가협회에서 최고로 뽑은 미드 소프라노스. 현존 최고의 갱스터 드라마란 평가다. * 갱스터 드라마 1. 소프라노스 (1999년 1월 10
영국 BBC - Mistresses S02 자막제작 예정
시즌1은 띄엄띄엄이나마 한글자막이 존재하니 패쓰 (에피 하나는 내가 제작했었는데, 사실 본 사람 거의 없을 듯) 캐릭터들에대한 애정이 생겨서 시즌2를 영자막으로 에피3까지인가, 감상했었는데 한글 자막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연히 어떤분 네이버 블로그에 들어가게되었는데 추천 드라마 리스트에 이 드라마가 있더이다. 위기의 주부들이랑 같이 있었던 기억으로 보아, 아마 주부들 이야기 관련 드라마 추천이었던 것 같은데, 문제는 이 드라마는 한글 자막이 없다는 것. 사실, 잊고 지냈는데 어떻게 다시 떠올리게 됐냐면, 미국에서 이 영드를 리메이크해서 내년에 방영될 예정이란다. 그리고 김윤진이 나온다고 한다. 로스트만큼의 인기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기대되는건 사실이다. 일단 그전에 오리지널 영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