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CALLS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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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있는 시리즈들
Lockdown으로 집에만 있는 요즘 그나마 위안이 되는것은 볼만한 시리즈들이 진행중이라는점이다. 보고있는 것들로는, - Homeland Season 8 마지막 시즌인데 이제막 완결편이 나와 마무리되었다.역시 명불허전이라는 말밖엔... 아무리 미드라도 시즌횟수가 늘어나면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홈랜드는 끝까지 잘 잡아주었다. Breaking Bad와 더불어 앞으로 All time legend에 오를만한 시리즈라고 생각한다.주인공들의 탄탄한 연기와 함께 두뇌싸움과 액션이 적절히 최고의 비율로 섞여진 스토리라인이 지루할틈을 주지 않는다.이번시즌은 좀더 정치적인 요소가 많았는데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인류에 엄청난 고통을 주는 전쟁이 발발하는 원인이라는것이 그 근본을 들여다보면

그는 왜 악해지기로 했나? 미드 '베터 콜 사울' 등장인물 소개
스타 변호사인 형 밑에는 동네 양아치로 활약하는 ;; 철없는 동생 지미가 있었습니다. 바로 명작 미드 '브레이킹 배드'에 등장하는 변호사 '사울'의 젊은 시절 모습인데요. 지미가 본명이죠. 지미는 사기꾼 생활을 접고, 변호사 시험을 쳐서 합격합니다. 마음만 진작 잘 먹었으면 흑역사가 없었을텐데... 근데 어이없게도 이제부터 진짜 흑역사가 시작입니다. 돈은 안되고 일거리만 많은 고객들, 이상한 병에 걸려서 집 밖에 나오지 못해 항상 돌봐줘야 하는 친형, 뷰티샵 뒷방에 자리잡은 사무실... 게다가 그를 무시하는 고객들까지... 결국 그는 사기를 한번 쳐보기로 결심하는데요, 오히려 더 쓴맛을 보게 됩니다(위의 사진 참조). ^^;;; 하지만 양로원 노인 고객들을 받게 되면서 최선을 다해 그들을 돕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