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멋대로 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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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만에 뵈어요

두 달만에 뵈어요

내 멋대로 살테다!|2017년 6월 15일

세상에 벌써 두 달이 지났어요이 버린 듯한 블로그에 종종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마음의 감사를 전해드립니다. 근황... 네 근황... 화요일에 미끄럼틀에서 오른팔이 부러졌습니다.저 말고 딸내미가. 반깁스를 팔 전체에 하고 있습니다....;ㅁ;아이고 아이고 신생아도 아닌데 안아서 머리 감기는 실정입니다 인생 몰까... 그건 그렇고(?) 제가 요즘 현생을 버리고 빠져든 것이 있는데요 그것은 프로듀스 101! 판타지오의 옹성우! 네! 제가 일코를 버리고 모든 단톡방에서 투표를 부탁드리고 있습니다.티몬과 엠넷의 투표는 오늘 새벽 1시까지이므로 이미 글러먹었고(원래는 더 빨리 포스팅을 할 생각이었는데!!!! 골절로 인해 제가 아주 그로기 상태에 돌입해서 이런 일이.

미츠비시 EK 커스텀

미츠비시 EK 커스텀

내 멋대로 살테다!|2016년 12월 30일

업데이트를 했는데도 다시 에러가 뜬 네비 점검을 위해 하루 종일 맡겨달라길래 일단 맡기고 대신 받아온게 EK 커스텀. 양쪽 슬라이드 도어였는데 한쪽은 자동 한쪽은 수동이었음. 그러나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어느 버튼을 눌러야 자동으로 열리는지 못 찾음 ㅋㅋㅋㅋ 분명히 슬라이드 도어 마크가 있는데 눌러도 반응을 안 하는 것은 어째서인가 왜인가 왜 때문에 나에게 이런 시련을~ 보통 대차로 빌려주는 차는 되게 오래된 차가 많은데 여긴 정비소가 미츠비시에서 하는 공장이라 그런지 총 주행거리가 오천인 삐까뻔쩍 새 차! 그러나 네비가 없었음(...) 허슬러에 비해 운전석이 굉장히 뒤쪽에 있는 느낌적 느낌이었고 이거 타다 허슬러 타니 운전석 시트가 아주 딱딱한게 느껴졌음 ㅋㅋㅋㅋㅋ

허슬러, 카플레이 그리고 에러

허슬러, 카플레이 그리고 에러

내 멋대로 살테다!|2016년 12월 30일

허슬러 16년산 X그레이드 어라운드뷰가 붙은 순정 네비를 사용 중입니다. 그리고 어느 날... usb로 아이폰을 연결해서 노래를 들으며 오다가 네비가 죽어버리는 상황 발생 안돼.. 눈을 떠.. 길 중간에서 니가 이러면 안되지 그건 안되는거지... 그래서 딜러에게 전화를 하고 그나마 아는 길이라 어찌어찌 돌아와서 바로 정비 맡기니 일단 업데이트를 해보자.라고 해서 스즈키에 데이터를 부탁해서 메모리 스틱(usb)를 받는데 일주일 정도 걸리니 그 뒤에 연락을 주겠다 그래서 아 그래요 알겠어요 하고 기다렸다가 업데이트 했더니 안되던 카플레이 화면이 나오기 시작! 그래 분명히 카달록에는 카플레이가 된다더니 어째 안되더라! 하고 기뻐하며 노래도 듣

너의 이름은.(君の名は。,2016)

너의 이름은.(君の名は。,2016)

내 멋대로 살테다!|2016년 10월 2일

너의 이름은. 전체 관람가 2016년 ‧ 드라마 영화/로맨스 ‧ 1시간 47분 개봉일: 2016년 7월 3일 감독: 신카이 마코토 제작사: CoMix Wave 출연진: 카미시라이시 모네, 카미키 류노스케 배급사: 도호 별의 목소리를 보고 너무 너무 너무 좋아서 DVD도 사고 감독판 성우판 만화판 등등 온갖 장르를 망라해가며 좋아하다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까지도 좋아하다 초속 5센치에서 미묘~하게 취향에 안 맞았던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이자 현재 일본에서 대 히트를 치며 사회현상까지 일으키고 있다고 하는 너의 이름은 을 보고 왔어요. 아... 좋았습니다. 눈물 주르륵 한 번 더 보고 싶다 으아아앙 볼 때는 몰랐는데 전문 성우가 아니라 배우가

나우 유 씨 미 2(now you see me2,2016)

나우 유 씨 미 2(now you see me2,2016)

내 멋대로 살테다!|2016년 9월 18일

개봉일: 2016년 6월 9일 (덴마크) 감독: 존 추 범죄/액션 2016.07.12 개봉 129분, 12세이상관람가 미국 영화 시리즈: 나우 유 씨 미 시리즈 제작자: 앨릭스 커츠먼, 로베르토 오르시, 바비 코헨 각본: 에드 솔로몬, 피트 치아렐리 주연: 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러팔로, 우디 해럴슨, 데이브 프랭코, 리지 캐플란 예고 보고 너무 재밌어 보여서 일단 1편부터 찾아보고 영화관에서 2편 관람 네... 일본 개봉은 무려 2주 전이었습니다...;ㅁ; 여튼 1편이 더 재밌었던 것 같은 느낌이긴한데(퍼포먼스가 많아서) 2편은 데이브 프랭코가 전면에 나와서 너무... 너무 귀여워서!!!! 덕통사고! 심쿵! 어우! 웃는게 너무 귀엽잖아요! 꺄악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