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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70|아이템:로스앤젤레스(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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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2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 LA도착.

Day 1-2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 LA도착.

I know you can do it|2015년 5월 7일

처음 유나이티드 클럽에서 글을 올리도 다시 올리는게 참 오랜만이란걸 느꼈다.지금은 서부 여행을 끝내고 나홀로 하와이.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이 생겨서 사진도 정리하고 이것저것 쓰면서 하루를 보내는 중. 이전글과 이어지면서 첫날 일정을 더 이야기 해 보자면,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엔 특이하게 '당근'이 있었다. 찍어먹는 랜치 소스도 같이 있길래 신기해서 들고 와 봤는데 이거 꽤나 맛있더라(....)개인적으로 안 먹는 음식 중 하나가 당근인데(제일 최고는 오이) 이건 당근인데 당근 맛이 안나는특유의 당근 뻑뻑?함이 없고 아삭아삭한 당근이었다. 물론 랜치 소스를 푹푹 찍어 먹긴 했지만 꽤나 맛있었다!치즈도 종류별로 있길래 들고와 당근이랑 같이 먹었다. 또 뭐 주워먹을게 없다 좀비처

Venice Beach

Venice Beach

extraordinary mediocrity|2015년 2월 24일

딱 1년전 요맘때쯤 산책하러 다녀온 Venice Beach. Venice라는 이름처럼 갈래 갈래 나 있는 수로와, 수로를 따라 늘어서 있는 가지각색의 아기자기한 집들, 그리고 그 집들이 물에 비친 모습은 예뻤지만, 정작 해변가는 너무 사람도 많고, 지저분하고, 난잡스러워서 실망이었던 곳. 그냥 사진만 주욱 갑니다. eni

제1차 황금연휴 알차게 보내기 - 미국서부정복

눈감으면 섬|2014년 4월 11일

미리미리 준비 국제선 약 4개월 전 orbitz를 통해 예약 국내선 expedia, priceline 구글 맵으로 동선 짤 때 참고 : 0.1마일=500피트=150미터 전체 일정 시애틀에서는 지인따라 쫄래쫄래 따라다니기 LA에서 렌트 없이 돌아다니기 1일차 저녁 유니온 스테이션까지 플라이어웨이 (Union Station FlyAway)로 한방에 이동 마이리얼트립 후 집으로 그 외 후보로는 셔틀 예약 이 있었음. ‘Lot C’ 행 셔틀버스를 타고 시티 버스 센터(City Bus Center)로 가서 버스타기 'G'셔틀 : 지하철 역으로 가는 셔틀 MTA 버스 갈아탈 때

실버폴스의 유령(A Haunting at Silver Falls, 2012)

실버폴스의 유령(A Haunting at Silver Falls, 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3월 13일

2012년에 브렛 도노후 감독이 만든 유령 영화. 내용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혼자가 된 조단이 삼촌인 케빈, 앤 부부와 함께 살기 위해 LA에 있는 시골 마을 실버폴스로 이사를 와서 남자 친구도 사귀었는데, 한 밤 중에 애들끼리 모여 뽕 파티를 하다가 누군가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쫓겨 달아나던 중 숲에 떨어져 있던 이상한 반지를 주워 손가락에 낀 뒤로 친부 와이어트에게 살해당했다고 알려진 헤더, 홀리 쌍둥이 자매 귀신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는 하지만, 영화로서 각색이 되어 있어 실화 원작과는 별개의 작품이다. 그냥 광고 문구로서만 활용하는 기존의 실화 드립 작품과 다를 바가 없다. 조단의 눈앞에 나타나는 귀신이 실은 억울한 피해자고 진짜 범